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제 이야기입니다.


17개월이 된 녀석이 아직도 카시트에 태우면 엄청 싫어합니다.

그래서 최후의 수단인 뽀통령을 보여주곤 하죠.


문제는. 손에 들고 있을라니 팔이 아파요 ㅜㅜ


그렇다고 해서 거치대를 찾아보니 뒷좌석에 부착시키는 형태가 몇 만원씩 가더군요.

비싸요. 비싸...


그래서....



해결했습니다. 짠.


멋지죠?


어떻게 했느냐.



아주 쉬워요.

마트에서 파는 찍찍이 테이프를 두개 산 후에

하나는 좌석에, 다른 하나는 잘 안 쓰는 케이스에 부착합니다.

저는 옆에 깨먹은 케이스가 하나 있어서 부착했죠.


다들 즐거운 드라이브 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ㅎ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