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컬크 시트론,그리고 이제 진정한 뉴스






우리 주변에는 정말 많은 뉴스가 있습니다. 로이터스 혼자만해도 일년에 삼백오십만 개의 뉴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하나의 정보원일 뿐인데도 말이죠.

제 질문은 이 많은 이야기들 중에 긴 시간이 흐른 후에도 정말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들이 몇 개나 있을 것인가입니다. 그것이 바로 "장기간의 뉴스"의 기본 생각입니다. 장기간의 뉴스재단의 프로젝트입니다. 재단은 케빈 캘리와 스튜어트 브랜드를 포함한 TED의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찾고 있는 것은 50년, 100년 혹음 만 년후에도 중요할 수 있는 뉴스 이야기들입니다. 제 말은 즉, 그 필터를 통해 뉴스를 보게 되면 많은 것들이 중도에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번 해의 AP(연합)통신의 제일 인기가 많았던 뉴스들을 보면 이것이 십년 후에 의미가 있을까? 아님 이거? 혹은 이거? 정말로? 이게 50년 혹은 100년 후에 의미가 있을까요? 좋아, 그건 좀 신기하네요. (웃음) 그러나 작년의 제일 관심을 많이 받았던 뉴스는 경제였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건데, 빨리 혹은 조금 지난 후에는 이 침체는 옛날의 이야기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이야기들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의료부분을 예로 들어봅시다. 언젠가, 작은 로봇들이 우리들의 혈류들을 따라 흐르면서 우리 몸 속의 문제들을 고칠것입니다. 그 언제가가 당신이 쥐라면 벌써 와 있습니다. 최근의 몇 이야기들입니다. 나노벌들이 종양들을 실제 벌독으로 없앴습니다. 그들은 뇌로 유전자들을 보냅니다. 그들은 인간의 몸속을 돌아다니는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자원들을 어떻습니까? 90억명의 사람들을 어떻게 먹일 것입니까? 오늘날 우리는 60억명을 먹여살리는 것도 어려워합니다. 어제 들었다시피, 10억명 이상이 굶주리고 있습니다 영국은 유전자가 조작된 작물들이 없으면 굶주릴 것입니다. 빌 게이츠는 운 좋게도, 농경에 10억달러를 걸었습니다.

그러다면 세계 정치는 어떤가요? 만약 중국이 의제를 지정한다면 세상은 매우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는 일입니다. 그들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미국을 제압했습니다. 그들은 최대 수출국인 독일을 제압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이들이 자기의 직업을 고를 수 있도록 DNA시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한계를 밀어내기 위해 모든 방법들을 찾고 있습니다. 몇몇의 최근 발견들: 아르헨티나에서 서식하던 개미집단이 남극대륙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살고 있습니다. 새로운 발견을 한 자발적인 로봇트 과학자가 있습니다. 곧, 과학은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생명도 우리를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 세균이 12만년 후에 깨어났습니다. 우리가 있거나 없거나 생명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 작년의 뉴스 중 먼훗날에도 존재할 뉴스는 이것입니다. 달에서 물이 발견된 것입니다. 한 집단을 그곳에 올려 놓기가 훨씬 많이 쉬워진겁니다. NASA가 하지 않는다면 중국이 할 수도 있겠죠. 아니면 이 방에 있는 사람들중 한 명이 큰 수표를 쓸 수도 있겠죠.

제 요점은 이겁니다. 장기간에서 봤을 때, 몇몇의 뉴스이야기들은 다른 이야기들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박수)


장기간 뉴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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