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아이폰 6 플러스 (iPhone 6 +) 그 분을 만나다


아직 국내에 상륙하지 못한 그분.

역대 아이폰 중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그분.

역시 가격도 최대.


그분을 보기위해 집에서 2시간 걸리는 곳으로, 직구하신 분을 만나러 갔습니다. 



(안녕 아이폰 6 + 는 처음이지?)

아이폰 6 + 크게 나온다는 말에 '손에 착 감기는 맛은 없겠네' 싶었습니다만...



아 이쪽에서도 찍어보고 저쪽에서도 찍어보고. 화면이 크니 총 아이콘이 가로 6줄, 세로 4줄이 들어가는군요. 4*6=24개

선명도야 뭐.. 말할 것 없겠죠?


화면이 크니 시원시원하게 홈페이지가 보입니다. 세컨드브레인 홈페이지를 띄우니 위처럼 잘 보이네요. 


뒷면입니다. '골드'라서 예쁜 색으로 반짝 반짝. 

그런데 위와 아래에 각각 '흰색' 테두리가 보이는군요. 이건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습니다 .


카메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앙증맞게 생겼네요.


측면입니다. 


하단의 모습입니다. 스피커는 오른쪽에 위치해 있네요.

자 이제 크기 비교를 좀 해봐야겠죠.


좌 아이폰 6 + 우 넥서스 5입니다. 넥서스 5는 5인치대인데. 크기 차이가 확연히 나네요.


두께 역시 넥서스 5가 더 두껍... 


다른 각도에서도 한번. 


시간이 별로 없어, 잠깐만 만져볼 수 밖에 없었으나 이번 아이폰 6 +는 상당히 멋진 제품이었습니다. 


크기가 커져서 걱정을 했었는데 그런 걱정따위는 한번에 날려주네요. 

그립감 역시 괜찮았고 뭐... 사야죠. 이건. 


망설이시는 분들이라면 망설임없이 지르셔도 될 것 같습니다. ^^

************************************************************

세컨드브레인 연구소의 글은 웹진 디지털히어로(www.digitalheroz.com)에 같이 기재됩니다.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