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코딩 교육? 쉽게 더 쉽게. BBC의 닥터 후 처럼


코딩 교육. 

대세. 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점점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 같습니다.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등 무언가를 실제로 생산해 성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기초힘이 '코딩'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보니 

국가 경쟁력차원에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와 외국과는 차이가 있는게 '교육'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우리나라에서는 꽉 들어찬 교실. 선생님. 

두꺼운 교재를 떠올리고 '시험'이 연상되는데, 외국은 다르네요. 


영국의 BBC에서는 히트 드라마 시리즈 '닥터 후'를 활용해 게임을 만들어냈습니다. 






코딩을 직접 해야한다기보다 적절한 '명령어'의 반복을 통해서 배워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게임인데,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게 되면 남이 만들어 놓은 서비스를 활용하는 '수동'성에서 내가 직접 컨트롤한다는 '능동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하면 된다' 겠네요. 

과거 'RPG 메이커'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참. 단순한 2D RPG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너무 
모든 것들이 완벽해지다보니 점점 상상력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직은 PC 버전밖에는 제공하고 있지 않으나, 내년(이제 곧 이죠)에는 어플리케이션도 제공할거라 하니 
기쁜 마음으로 기다려보시죠 

(위 링크에서 플레이 해볼 수 있으나, ㅡ_ㅡ; UK 에서만 해야 하는군요. 우회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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