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후코쿠 생명사, A.I로 직원 대체 시작




A.I(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16년 알파고 이후 사람들이 가진 의문이었죠. 


'언젠가 우리의 일자리를 기계에게 뺴앗기지 않을까?'

그 언젠가가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일본의 '후코쿠 생명사'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http://www.itworld.co.kr/news/102932


시점도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3월말. 

도입되는 A.I 는 <왓슨> 입니다. 왓슨은 IBM 의 인공지능으로 '전방위'적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하도록 하죠.


왓슨이 맡은 역할은 

병원기록 / 환지 진료 이력 / 상해 정보 등 보험금 지급 업무의 보조 업무입니다. 보험금 지급에 있어서는 

아직 사람이 맡는다고 합니다. 


아직 더 명확하게 밝혀진건 없지만 이를 통해 보험회사에서 얻는 장점은 '생산성 30% 향상' '연간 임금 165만 달러 절감' 라고 합니다. 소위 2년이면 <왓슨> 도입에 따른 본전을 뽑는다 하죠. 



이러다보니 '인공지능'에 대한 불안감은 더 가속화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더 많은 생각거리들을 던져주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때입니다. 

둘째는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할때입니다.


인공지능 초기에는 '엑셀'을 활용하는 것과 비슷할 겁니다. 

엑셀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웠듯.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는 방법을 배워나가겠죠. 



1. IT 트렌드를 읽다 : It's IT 2017  를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4532456?scode=032&OzSrank=1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