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나도 여행 간 다낭 _ (1) 왠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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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나게 올거라 예상되었던 12월 중순. 4박 5일의 일정으로 다낭을 다녀왔습니다. 

꽤 재미있었던 여행이었기에, 관련한 경험을 블로그를 통해 연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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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1. 이 여행은 7살 이하 아이가 있는 가족이 보기에 적합한 여행입니다. 

 2. 자유여행입니다. 

 3. 최대한 아이들을 생각해서 편하게 보낼 수 있는 일정으로 계획해 움직였습니다.





1. 왠 다낭?


 올해 초부터 가족 모임에서 <다낭 여행>이 언급되기 시작했다. 

고백컨데 어디에 위치했는지도 몰랐다. 



(여기더라... 베트남)


베트남 하면 '하노이' 만을 생각했던터라. 생소했지만. 워낙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 조금 검색해보니 


[다낭 최고의 여행지]


[놓치면 안되는 필수]


등 칭찬 일색!



여기에 더해서 




[뭉쳐야 뜬다 - 다낭편]에서 트와이스가 나오며 더 인기를 얻었다. 

(.... 한국 사람 다 가겠네... 라는 생각도)



'이왕 가는거 휴양지니까. 확 쉬다가 오자. 

편하게 지내다 오자.'


이런 이야기가 오고간 후 이왕이면 일찍 예매하자는 생각에 


12월 18일(월) - 22일(금) 4박 5일의 다낭 여행을 계획한 후 


티켓부터 끊었다. 


(여행의 시작은 티켓팅~)



동남아시아를 여행 갈때마다 보았던 '아름다운 바다' '예쁜 물고기들' '떨어지는 석양' 


추운 겨울. 따뜻한 나라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해변에 누워 차가운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상상했다. 



(이런 모습... 사진은 관계없는 사진..)



그런데 현실은, 



하하하....... ㅜㅜ 


게다가 부랴부랴 알아보니. 베트남 다낭은 우리나라와 온도 차이가 별로 나지 않더이다.... 



그래도 예약을 했으니, 즐겁게 떠나기로. 


어떤 숙소를 예약했을까?


-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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