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나도 여행 간 다낭 _ (3) 무엇을 볼까?


------------------------------

나도 여행 간 다낭 _ (1) 왠 다낭? - 먼저보기

나도 여행 간 다낭 (2) 비행기표 예약과 숙소 예약




(3) 무엇을 볼까? 



앞서 다낭. 어떻게 갈까와 어디서 잘까를 결정했다. 이제 남은건 '무엇을 볼까?' 


그런데 여행하는 사람들은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1. 보는게 남는거다. 아까운 시간 돌아다니자!


 2. 여행은 휴식이다. 푹 쉬어야지. 



1번의 경우 애가 없거나, 아이가 좀 커서 같이 돌아다닐 수 있다면 Good. 

그렇지 않다면 2번을 택할 수 밖에 없다. 


다낭은 어떨까?


1과 2가 잘 섞여 있는 곳이었다. 


한마디로 뭔가 볼만한게 있긴 한데 그리 많지는 않고, 쉬고 싶기는 한데 그렇게 또 많이 쉴만한 공간도 없는 곳이다. 

물론 하얏트 리젠시와 같은 곳들을 예약해서 수영장에서 하루 종일 쉬겠다!!


하면 모르겠지만. 


비싼 돈을 내고 여행을 갔는데, 굳이 숙소에만 있겠다면.... 그냥 그 돈으로 국내 호텔에서 몇일 잘 쉬는게 더 좋지 않을까?


여튼 


다낭에서 여행할만한 곳들은 다음과 같다. 

(단, 후에는 제외한다. 이번 여행에서는 가보지 못했고,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엔 무리였다.)





1. 오행산 


 - 서유기의 배경이 된 산. 마블 마운틴이라고도 불린다. 




2. 호이안 올드 타운 


 - 호이안의 구 시가지. 밤에 가면 예쁘다. 




3. 바나힐 


 - 트와이스 편에 나오기도 해서 더 유명해진 곳. 높은 케이블카가 있다. 




4. 한강 & 용교 


 - 강 이름이 '한강'이다. 여기 위 용다리에서 불쇼가 펼쳐진다. 




5. 미선 유적지 


 -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된 유적지다. 




6. 선 휠 


 - 대관람차, 다낭 야경을 볼 수 있다. 



7. 다낭 대성당 


 - 시내에 있는 핑크빛 성당. 사진 찍기 좋다. 


(출처 - 구글 지도, wishbeen)



8. 코코넛배

 

 - 에코 투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강을 코코넛배를 타고 다닐 수 있다. 





이런 곳들은 


[구글 맵]에 저장해두면 편하다. 다음편에서 자세히 알아보자.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