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닌텐도 스위치 - 독 장착 케이스 Nyko Thin 케이스(리뷰 전)





얼마전 닌텐도 스위치를 선물용으로 구입하고, 고민이 생겼다. 


케이스. 


한두번 들고나가보니 이거 쌩으로 쓰는게 감촉은 좋은데 뭔가 부실해보였다. 한번 떨어트리면 난리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폭풍검색해보니. 원... 뭐 이리 종류가 많은지. 



휴대용만할거라면 TPU 케이스나 크리스탈 케이스가 딱인데, 

집에서 할일도 많아보이니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는 장착되지 않는다더라. 


고로. 


케이스는 씌우지 말까?


조금 더 조사하다 


독장착 가능한 케이스를 발견했다. 


이것도 발열이 있다 없다. 이야기도 많은데, 카페를 통해 최저가를 발견한 김에 





잊어버리기전 남겨 놓는다. 



https://www.amazon.com/Nyko-Dockable-Thin-Case-compatible-Nintendo/dp/B077ZKVRTR/ref=redir_mobile_desktop?_encoding=UTF8&dpID=41VlxVmUFML&dpPl=1&keywords=Nyko%20thin%20case&pi=AC_SX236_SY340_QL65&qid=1519809466&ref=plSrch&ref_=mp_s_a_1_2&sr=8-2



아마존 직배로 국내 배송까지 가능하고, 배송료를 합치면 대략 15,000원~16,000원 가량 되는듯. 


중고나라에 가끔씩 택포 20,000원으로 올라오니까. 


그쪽을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다. 


도착하고 나면 다시 리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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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위한 무료 어플 5가지



매년 결심하는게 3가지 있다. 


다이어트. 금연. 영어(혹은 외국어)


아예 포기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편하게 학습해보자. 

이 5가지다.



1. Finally Speak (파이널리 스피크)

*가격: 무료 버전의 경우 매일 2개의 대화가 업데이트 된다.(30일 이용권 8.79 달러, 1년 54.99달러)


*특이점 

 -  미리 녹화된 영상이긴 하지만 실제 외국인에게 말을 걸듯이, 말하게 만들어준다. 이게 꽤 재밌다.

 - 자신의 발음을 녹음하고 들어볼 수 있다. 


 *구매 해야할까?

 - 한달 정도 써보고 구매해도 될듯 


 * 학습 시간은?

 - 하루 2개의 대화를 익히는데 대략 20분 소요


2. Duolingo (듀오링고)


*가격: 완전 무료


*특이점 

 - 영어 외에 다른 언어도 학습할 수 있다. 

 - 한 코스당 20개 정도의 문제를 풀게 되어 있는데, 기초부터 중급, 고급까지 가능하다.

 - 시험을 봐서 한번에 통과할 수도 있다. 

 - 문제는 가장 초급에서는 그림을 보고 단어를 찾는 것에서, 자주 틀리는 복수표현, 동사등을 학습시켜준다. 

 - 그림처럼 마이크를 눌러서 실제 발음을 해야하는 문제들도 있다.


 *구매 해야할까?

 - 무료이니 고민없이 일단 다운


 * 학습 시간은?

 - 한 코스를 끝내는데 대략 10분



3.미티영



*가격: 매일 23분 이용 무료 / 월 정기권 5.49 달러 / 연간 이용권 49.49달러


*특이점 

 - 유투브 영상을 끌고 와서 학습

 - 문장을 끊아서 해설해주는데, 자막 없이 들릴 수 있도록 '귀'를 뚫어주는게 목표

 - 다만 유투브 영상을 임의로 잘라서 학습 프로그램을 만든거라 중간중간 끊어지는 부분이 어색한 점도 있음


 *구매 해야할까?

 - 매일 23분 학습 한달 해보고 구매해도 될듯(하지만 빨리 학습하셔야 하는 분들은 구매하셔도)


 * 학습 시간은?

 - 20-30분 학습이 적당함



4. SANTA _ 산타 토익



*가격: 완전 무료


*특이점 

 - 토익을 영역별로 나누어 학습할 수있게 함

 - 문제 + 해설 위주 구성 (영상 없음)

 - 틀린 문제에 대해 오답노트를 만들 수 있으며, 취약한 부분을 분석해 문제를 구성해줌


 *구매 해야할까?

 - 무료. 무조건 다운로드


 * 학습 시간은?

 - 한 코스가 20문항으로 되어 있어서 대략 문제 풀고 복습하면 30분 가량


5. 파파고




*가격: 완전 무료


*특이점 

 - 네이버에서 만든 번역 전문 어플

 - 위 번역 결과에서 보듯 자연스럽게 구문 번역 가능

 - 따라서 영작용으로 쓰기에 적당함


 *구매 해야할까?

 - 무료. 무조건 다운


 * 학습 시간은?

 - 영어 일기 쓰는 시간정도로 학습



1.디지털히어로즈에서 다양한 제품과 다양한 IT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


2. IT 트렌드를 읽다 : It's IT 2017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4532456?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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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서울시 1인 미디어. 두번째 강의



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로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강의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참석하신 분들이 많았네요. 


조금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후끈했습니다~~


친절하게 프리미어 프로에 대해 꼭 필요한 부분까지 메뉴얼로 된 자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강사님은 한분이셨는데, 

보조 강사님이 여럿 계셔서. 저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중간중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강의를 듣는데도, 잘 따라갈 수 있었던건 역시 이분들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프리미어. 


궁금했던 내용을 잘 들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크로마키'를 꼭 써보고 싶었는데 제대로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

과제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뜨거운 장소를 지나며, 평소에도 늦게 집에 가시는 분들을 위한 서울시 정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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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이것 저것 검색했더니 페북에 광고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인터파크.

오른쪽 밑에 톡집사에게 문의하라 나오더군요.

궁금해서 클릭해보니 어플 설치 유도.

일단 설치.




마치 예전 심심이를 보는 것 같네요.
다른 건 금액에 대한 것. 최저가를 다시한번 인터넷에서 검색한 후 차액만큼을

'쿠폰'으로 지급해줍니다.


재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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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봄


몇 일전 쌈지길을 갔다가 재미있는 제품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주렁주렁 달려있는 이것.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다가 벗고나서가 처치 곤란이었는데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슬쩍 가격을 물어봤는데 생각보다 더해서.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자꾸 눈에 밟혀 다시 갔습니다.

오픈 시간은 10:30 마침 근처에 갈일이 있어서 정확히 도착했네요.



착용해보고 제일 잘 어울리는걸 추천 받아 데리고 왔습니다.



안경은 이렇게 단단히 고정됩니다.



착용하면 이렇게.



고리에는 펜도 달 수 있죠. 물론 두 개 다 거는 것도 가능합니다.

소재는 낙하산 줄이라 끊길 염려가 없습니다.

배이모드의 안경 목걸이.

15,000원. 추천드립니다. 인터넷에서도 판매하시네요.

혹시 구매하실 분들은 주문 하신후 그쪽 사이트 댓글에


<디지털히어로>에서 보고 오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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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케이스 교체 _ 홍대 아이언맨





교체했습니다. 


간만에. 


알리를 이용하면 더 저렴하긴한데, 홍대를 나간김에 보여서 스윽. 




두개 만원. 


재질이 미끌거려서 아이링을 붙여줘야겠는데 일단

몇일은 이대로 가지고 다니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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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쇼] 크라우드 펀딩제품 '몇 대 몇' '코크' 라이브 방송




2주에 한번씩 크라우드 펀딩 제품들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와디즈'에서 펀딩 중인


블루투스 기반 스코어 보드 <몇 대 몇> 과 


블루투스 스피커 <코크>를 다뤘습니다. 


아직 펀딩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직접 보시죠.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videos/57773261239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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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4000 sj5000 짭프로 정품 확인 방법




고프로의 짭 sj4000이 유명해지다보니 이걸 또 카피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놓고 모델명을 달리한 sj7000 sj9000는 그렇다쳐도 


sj4000을 카피한 제품들은 구분하기가 힘듭니다. 


물론 방법은 있습니다. 



1. 박스로 구분하는 법


2. 방수케이스 버튼으로 구분하는 법


3. 로고로 구분하는 법 등이  있죠. 


이중 3번은  sj4000의 경우 렌즈 밑에 scam sj5000의 경우 렌즈 밑과 해상도 표시 밑에 로고가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jcamhd.com/compare-sj4000-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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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 sj4000 짭프로를 사다.


액션캠을 사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일년이 훌쩍 지났다.
최근 킥스타터의 Yocam 을 테스트 해보다가 다시 뽐뿌가 와서 폭풍검색.

가장 유명한건 고프로나 비싸고. 실제 그렇게 많이 쓸 일도 없을것 같아. 짭프로로 턴.

뒤져보니 모델이 많아도 너무 많더라.

sj4000. 5000. 9000.

번호가 높을수록 좋은 것 아닌가? 했는데 sj4000 sj4000 wifi 빼고는 일단 짭프로를 카피한 짭짭프로.

geek 을 비롯해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들도 많은데 문제는 진짜인지 또 안의 부품이 다른지 머리가...

결국

구매한건 sj4000 오리지널.

나온지 좀 된 물건이나 '와이파이'는 몇 번 안 쓸것 같고, 4k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캠도 궁금은 하나(sj 9000)
고화질 영상이 필요할까 싶어. 결론은 오리지널.

직구보다 요새 국내구매대행사가 더 저렴하다.

일주일 걸려서 도착.


역시 [골드]가...
게다가 무려 '방수 케이스' 기본 장착.


케이스에서 꺼내니 더 작고 예쁘다.


방수 테스트는 꼼꼼이. 한 20분 휴지 넣고 담궈봤다. ok

짭프로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많은 악세서리 제공.


이건 사긴 했는데. 손목 스트랩. 360도 회전이 되서 편하다.

이제 액션캠을 샀으니...

액션을 하러 다녀야지.

실사용 테스트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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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3 13:12

    이거 가품입니다 1080 자리 sjcam로고있어야합니다

    • 엥? 정품 맞는데요. 렌즈 밑에 로고가 있죠. 스티커도 3장 정상으로 들어있고, 방수 케이스도 가품대비해서 정품 맞습니다. 괜찮으시면 말씀하시는 부분에 로고있는거 사진 댓글 달아주실 수 있을까요. 궁금한데요

    • http://sjcamhd.com/sjcam-sj4000-basic/

      공식 홈페이지의 이미지도 동일한데요. 제가 확인해보니 말씀하신건 sj5000 시리즈인거 같네요. 그건 말씀하신자리에 써 있습니다. 4000모델은 이게 정상 맞습니다. ^^

맥북에어 2010 late 배터리 자가 교체




생명연장. 



2010년 late 맥북에어. 


지난번 SSD 자가교체에 이어 갑작스럽게 뜬 


[배터리 수리 서비스]



이 기회(?)에 하나 살까.. 아니면 교체를 할까 잠시 고민해봤는데(정식 수리비 15만원 가량)


결국 폭풍검색 후 [호환 배터리 주문]


호환인걸 알고 산건 아니라 싼거 보다보니..


대략 7만원대에 배송비 무료로 산것 같다. 


받아놓고, 한달동안 기존 배터리로 썼는데 배터리 시간은 좀 짧아졌어도 잘 돌아가기에 그냥 방치. 




오늘 여유가 되어서 교체 시작. 


1. 상자 오픈 

 

 구성품은 배터리, 드라이버 2개(잃어버리면 교체 불가)



2. 드라이버 1개는 육각형 모양 1개는 오각형 모양. 각각 다르다. 

 하나는 뒷판을 뜯어 낼때. 하나는 배터리를 분리할때.

 꼼꼼한 애플 같으니..




3. 이제 맥북에어를 뒤집어 놓고, 전체 나사를 하나 하나. 꼼꼼하게 풀러주는데...

   몇개는 길고, 몇개는 짧기 때문에 나사 위치는 잘 기억해두고(사진 찍어두면 좋다는)



3. 어라. 기존 정품 배터리와 교체용 '호환 배터리' 크기는 비슷한데 모양이 다르다!


 여기서 잠깐 고민. 이거 그냥 꽂아도 되는지 구글링에 카페에 죄다 뒤졌는데, 만족할만한 답은 안나왔다. 


 각 쇼핑몰에 그 흔한 리뷰도 없...


 포스팅을 쓰기로 마음먹은 계기



4. 교체. 나사 위치가 살짝 틀어져 있어서 그것만 좀 까다로웠지. 나머지는 수월. 

 기존 배터리도 부풀거나 한 곳은 없어서 일단 보관. 



교체 완료 후. 


부팅. 


여기서 배터리가 잘 안 맞거나, 호환 배터리 중에서도 극악인 놈이 걸리게 되면, 부팅하다가 멈추는 경우가 있다는 글을 봤었는데 다행히 부팅됨. 


터지지도 않음. 



5. 교체 끝났으니 배터리 사이클 체크. 확인 방법은 왼쪽 위의 사과모양 클릭 > 이 mac에 관하여 > 시스템 리포트 에서 확인 가능. 


 사이클 수 1. 


새것 확인. 




교체하고 나니...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 사라짐. 


처음 구매했을때 비행기 소리가 났으나 그냥 사용했었음. 


SSD 교체 후 작아지긴 했었는데, 이번에 배터리를 교체하고 나니 고요... 


충전안한 상태에서 60% 정도 배터리가 남아있는 상태라 그냥 사용중. 



아무래도 오래된 제품인지라 완충해도 배터리만으로는 3시간을 넘길 수 있을까 고민은 됨. 


다른 블로그 글 중에 


'잡 배터리'의 경우 잔량 20%에서도 사망할 수 있고, 배터리 부풀어 오를 수도 있다 하여 걱정은 살짝 되나. 


일단 사용하기로. 


고로. 




고민이신 분들은 자가교체해보셔도 됩니다. 


+


그나저나... 새로운 맥북에어가 나온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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