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닌텐도 스위치 - 독 장착 케이스 Nyko Thin 케이스(리뷰 전)





얼마전 닌텐도 스위치를 선물용으로 구입하고, 고민이 생겼다. 


케이스. 


한두번 들고나가보니 이거 쌩으로 쓰는게 감촉은 좋은데 뭔가 부실해보였다. 한번 떨어트리면 난리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폭풍검색해보니. 원... 뭐 이리 종류가 많은지. 



휴대용만할거라면 TPU 케이스나 크리스탈 케이스가 딱인데, 

집에서 할일도 많아보이니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는 장착되지 않는다더라. 


고로. 


케이스는 씌우지 말까?


조금 더 조사하다 


독장착 가능한 케이스를 발견했다. 


이것도 발열이 있다 없다. 이야기도 많은데, 카페를 통해 최저가를 발견한 김에 





잊어버리기전 남겨 놓는다. 



https://www.amazon.com/Nyko-Dockable-Thin-Case-compatible-Nintendo/dp/B077ZKVRTR/ref=redir_mobile_desktop?_encoding=UTF8&dpID=41VlxVmUFML&dpPl=1&keywords=Nyko%20thin%20case&pi=AC_SX236_SY340_QL65&qid=1519809466&ref=plSrch&ref_=mp_s_a_1_2&sr=8-2



아마존 직배로 국내 배송까지 가능하고, 배송료를 합치면 대략 15,000원~16,000원 가량 되는듯. 


중고나라에 가끔씩 택포 20,000원으로 올라오니까. 


그쪽을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다. 


도착하고 나면 다시 리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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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봄


몇 일전 쌈지길을 갔다가 재미있는 제품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주렁주렁 달려있는 이것.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다가 벗고나서가 처치 곤란이었는데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슬쩍 가격을 물어봤는데 생각보다 더해서.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자꾸 눈에 밟혀 다시 갔습니다.

오픈 시간은 10:30 마침 근처에 갈일이 있어서 정확히 도착했네요.



착용해보고 제일 잘 어울리는걸 추천 받아 데리고 왔습니다.



안경은 이렇게 단단히 고정됩니다.



착용하면 이렇게.



고리에는 펜도 달 수 있죠. 물론 두 개 다 거는 것도 가능합니다.

소재는 낙하산 줄이라 끊길 염려가 없습니다.

배이모드의 안경 목걸이.

15,000원. 추천드립니다. 인터넷에서도 판매하시네요.

혹시 구매하실 분들은 주문 하신후 그쪽 사이트 댓글에


<디지털히어로>에서 보고 오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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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케이스 교체 _ 홍대 아이언맨





교체했습니다. 


간만에. 


알리를 이용하면 더 저렴하긴한데, 홍대를 나간김에 보여서 스윽. 




두개 만원. 


재질이 미끌거려서 아이링을 붙여줘야겠는데 일단

몇일은 이대로 가지고 다니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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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쇼] 크라우드 펀딩제품 '몇 대 몇' '코크' 라이브 방송




2주에 한번씩 크라우드 펀딩 제품들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와디즈'에서 펀딩 중인


블루투스 기반 스코어 보드 <몇 대 몇> 과 


블루투스 스피커 <코크>를 다뤘습니다. 


아직 펀딩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직접 보시죠.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videos/57773261239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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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4000 sj5000 짭프로 정품 확인 방법




고프로의 짭 sj4000이 유명해지다보니 이걸 또 카피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놓고 모델명을 달리한 sj7000 sj9000는 그렇다쳐도 


sj4000을 카피한 제품들은 구분하기가 힘듭니다. 


물론 방법은 있습니다. 



1. 박스로 구분하는 법


2. 방수케이스 버튼으로 구분하는 법


3. 로고로 구분하는 법 등이  있죠. 


이중 3번은  sj4000의 경우 렌즈 밑에 scam sj5000의 경우 렌즈 밑과 해상도 표시 밑에 로고가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jcamhd.com/compare-sj4000-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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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 sj4000 짭프로를 사다.


액션캠을 사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일년이 훌쩍 지났다.
최근 킥스타터의 Yocam 을 테스트 해보다가 다시 뽐뿌가 와서 폭풍검색.

가장 유명한건 고프로나 비싸고. 실제 그렇게 많이 쓸 일도 없을것 같아. 짭프로로 턴.

뒤져보니 모델이 많아도 너무 많더라.

sj4000. 5000. 9000.

번호가 높을수록 좋은 것 아닌가? 했는데 sj4000 sj4000 wifi 빼고는 일단 짭프로를 카피한 짭짭프로.

geek 을 비롯해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들도 많은데 문제는 진짜인지 또 안의 부품이 다른지 머리가...

결국

구매한건 sj4000 오리지널.

나온지 좀 된 물건이나 '와이파이'는 몇 번 안 쓸것 같고, 4k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캠도 궁금은 하나(sj 9000)
고화질 영상이 필요할까 싶어. 결론은 오리지널.

직구보다 요새 국내구매대행사가 더 저렴하다.

일주일 걸려서 도착.


역시 [골드]가...
게다가 무려 '방수 케이스' 기본 장착.


케이스에서 꺼내니 더 작고 예쁘다.


방수 테스트는 꼼꼼이. 한 20분 휴지 넣고 담궈봤다. ok

짭프로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많은 악세서리 제공.


이건 사긴 했는데. 손목 스트랩. 360도 회전이 되서 편하다.

이제 액션캠을 샀으니...

액션을 하러 다녀야지.

실사용 테스트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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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3 13:12

    이거 가품입니다 1080 자리 sjcam로고있어야합니다

    • 엥? 정품 맞는데요. 렌즈 밑에 로고가 있죠. 스티커도 3장 정상으로 들어있고, 방수 케이스도 가품대비해서 정품 맞습니다. 괜찮으시면 말씀하시는 부분에 로고있는거 사진 댓글 달아주실 수 있을까요. 궁금한데요

    • http://sjcamhd.com/sjcam-sj4000-basic/

      공식 홈페이지의 이미지도 동일한데요. 제가 확인해보니 말씀하신건 sj5000 시리즈인거 같네요. 그건 말씀하신자리에 써 있습니다. 4000모델은 이게 정상 맞습니다. ^^

맥북에어 2010 late 배터리 자가 교체




생명연장. 



2010년 late 맥북에어. 


지난번 SSD 자가교체에 이어 갑작스럽게 뜬 


[배터리 수리 서비스]



이 기회(?)에 하나 살까.. 아니면 교체를 할까 잠시 고민해봤는데(정식 수리비 15만원 가량)


결국 폭풍검색 후 [호환 배터리 주문]


호환인걸 알고 산건 아니라 싼거 보다보니..


대략 7만원대에 배송비 무료로 산것 같다. 


받아놓고, 한달동안 기존 배터리로 썼는데 배터리 시간은 좀 짧아졌어도 잘 돌아가기에 그냥 방치. 




오늘 여유가 되어서 교체 시작. 


1. 상자 오픈 

 

 구성품은 배터리, 드라이버 2개(잃어버리면 교체 불가)



2. 드라이버 1개는 육각형 모양 1개는 오각형 모양. 각각 다르다. 

 하나는 뒷판을 뜯어 낼때. 하나는 배터리를 분리할때.

 꼼꼼한 애플 같으니..




3. 이제 맥북에어를 뒤집어 놓고, 전체 나사를 하나 하나. 꼼꼼하게 풀러주는데...

   몇개는 길고, 몇개는 짧기 때문에 나사 위치는 잘 기억해두고(사진 찍어두면 좋다는)



3. 어라. 기존 정품 배터리와 교체용 '호환 배터리' 크기는 비슷한데 모양이 다르다!


 여기서 잠깐 고민. 이거 그냥 꽂아도 되는지 구글링에 카페에 죄다 뒤졌는데, 만족할만한 답은 안나왔다. 


 각 쇼핑몰에 그 흔한 리뷰도 없...


 포스팅을 쓰기로 마음먹은 계기



4. 교체. 나사 위치가 살짝 틀어져 있어서 그것만 좀 까다로웠지. 나머지는 수월. 

 기존 배터리도 부풀거나 한 곳은 없어서 일단 보관. 



교체 완료 후. 


부팅. 


여기서 배터리가 잘 안 맞거나, 호환 배터리 중에서도 극악인 놈이 걸리게 되면, 부팅하다가 멈추는 경우가 있다는 글을 봤었는데 다행히 부팅됨. 


터지지도 않음. 



5. 교체 끝났으니 배터리 사이클 체크. 확인 방법은 왼쪽 위의 사과모양 클릭 > 이 mac에 관하여 > 시스템 리포트 에서 확인 가능. 


 사이클 수 1. 


새것 확인. 




교체하고 나니...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 사라짐. 


처음 구매했을때 비행기 소리가 났으나 그냥 사용했었음. 


SSD 교체 후 작아지긴 했었는데, 이번에 배터리를 교체하고 나니 고요... 


충전안한 상태에서 60% 정도 배터리가 남아있는 상태라 그냥 사용중. 



아무래도 오래된 제품인지라 완충해도 배터리만으로는 3시간을 넘길 수 있을까 고민은 됨. 


다른 블로그 글 중에 


'잡 배터리'의 경우 잔량 20%에서도 사망할 수 있고, 배터리 부풀어 오를 수도 있다 하여 걱정은 살짝 되나. 


일단 사용하기로. 


고로. 




고민이신 분들은 자가교체해보셔도 됩니다. 


+


그나저나... 새로운 맥북에어가 나온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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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다] 비보탭 노트 8 결국 A/S


얼마전 올렸던 와콤 8인치 태블릿 <비보탭 노트 8>


윈도우 10으로 올린 후부터 일이 좀 꼬이기 시작했다. 


가끔. 원노트는 비롯 다른 프로그램들을 쓸 때 '블루 스크린'이 뜨며 재부팅 되는 일들이 발생했다. 


뭐 다시금 부팅되면 괜찮으니 '계속 괜찮으려니' 했으나, 점점 심해졌다. 



1. 쓰다보니 인터넷 서핑 중 혹은 다른 프로그램을 쓰다가 그 위에 메모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폭풍 검색 끝에 '와콤'에서 공개한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했다. 

 - 잘됐다. 


2. 문제는 재부팅 현상이 더 심해졌다. 


3. 안되겠다 싶어서 윈도우 10 '재설치'를 시도했다. 


4. 중간 오류가 발생하더니 진행이 되질 않았다. 아우...


5. 클린 설치를 하기로 결심했다. 중간단계까지 가다가 다시 또 오류가 나며 되지 않았다. 아우 *2


6. 결국 USB에 윈 10 부팅을 설치해 클린설치 완료 


7. 각종 드라이버를 잡고, 셋팅 완료. 룰루랄라~


8. 재부팅 현상이 여전했다. OTL ....


9. 사실 그동안 비보탭 노트 8에 대해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윈 10에서는 재부팅이 잘된다. 해결됐다. 말들이 많은 것도 확인했고, 액정 문제일수도 있다는 말을 듣기도 했었다. 


10. 안되겠다 싶어, 다시 USB에 윈 8을 설치해서 공장 초기화 단계로...


11. 꽤 시간이 걸려 겨우 설치 후 7번 반복


12. 8번 역시 반복. 뭔가 문제가 있다 ㅡㅡ;;; 이번엔 재부팅이 아니라, 펜으로 잘 쓰다가 갑자기 펜을 쓸 수 없게 되는 '와콤 먹통' 현상이 꽤 발생


13. 인터넷에 나온대로 이런저런 드라이버를 설치했다가 지웠다 반복 -> 해결안됨


14. 결국 등을 딸까... 하다가 


15. 에라 모르겠다.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아수스 서비스 센터' 방문




네이버 지도에 잘 나와 있다. 다만 1층이 아닌 2층에 있으니 헛갈리지 마시길



수리 기사님께서 '케이블 문제일 수 있다. 그러면 해결은 쉽다. 시간은 20분 정도' 


OK. 


커피 한잔 하며 기다리니 


해. 결.


매우 허무.... 


윈 10으로 올려도 관계없다 하셨으나, 그냥 윈 8으로 쓰려 결심. 


수리비 1만원.(<- 웹 상에 수리비까지 이야기하신 분은 없더라.)


결론은 



혹시라도 나와 같이 비보탭 노트 8 와콤 먹통 문제로 고민하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맘편하게 A/S 센터로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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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치 와콤 태블릿. 비보탭 노트를 샀다.


애플펜슬을 보며 두근했던 마음은 작년말 아이패드 에어에서 쓸만하다는 '와콤 파인라인 2 스타일러스 펜'을 구입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그림도 솔찬히 그리고 좋았었는데,

아무래도 원하는 만큼 얇게 나오는 것도, 필기에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했다.


이왕이면 '필기'가 좀 더 잘되는 태블릿을 사볼까?

하는 생각은


이왕이면 최신

서피스 4 ? 로 갔다가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역시나 필기의 갑은 '와콤' 서피스의 필기감이 아무리 좋아도 와콤에는 밀린다는 말에


와콤이 가능한 타블랫 겸 노트북 대용의

씽크패드 X10 // 믹스 등 다양한 녀석들을 검색에 검색을 거치다.

문득



'뭔 짓이냐...'

라는 생각에 휴대 가능한 8인치 태블릿으로 돌아왔다. 그러다 발견한게 아수스의 비보탭 노트(비보탭과 비보탭 노트는 다르다.

비보탭은 와콤이 없음)

나온지 좀 된 모델이긴 한데 , 최근 나온 HP의 엔비탭을 제외하곤(아직 국내 발매전) 거의 유일한 8인치대의 와콤 태블릿.


그래서 장터에 잠복해있다가 구입했다.




첫화면. 비보탭은 윈8이 기본이라 윈 10으로 올려서 설치했다.

장터에서 구한 물건 답게 '케이스' 포함. 잘샀다.




첫 화면. 확실히 윈 10의 UI는 정감이 간다. 하지만 이건 다른 윈탭에서도 볼 수 있는거니.




다른 점은 이것. 전용펜.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태블릿에 달려있는게 장점이다. 갤럭시 노트와 비슷한데, 펜 역시 길이의 차이가 있을뿐 얇기도 똑같다.





그림앱 sketch book을 설치해 그려봤다.

오... 필압 인식은 물론 딜레이 없이 그대로 그림이 그려졌다.


원노트와의 궁합 역시 훌륭했다. 에버노트를 전문으로 쓰고 있다보니 원노트의 활용이 적었는데, 왜 써야하는지를 알게 만들어줬다.

내친김에 에버노트에서도 한 번



훌륭하다.

에버노트 윈도우 버전에서 '잉크노트'를 쓸 수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데스크탑에서는 쓸 일이 없어서 잊고 있었다. 그런데 태블릿은 간편하게 메모하기에 딱이다.


다만 윈탭에서 에버노트 '잉크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에버노트 터치'앱이 아닌 윈도우용 에버노트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한다는것은

유의하자.



[결론]

 1. 비보탭 노트는 디지털 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이다. 얼마든지 작은 글씨도 쓸 수 있다.

 2. 그림 그리기에도 좋다. 신티크 수준은 아니더라도 그림 그린 후 채색까지 가능하다. 포토샵도 어느정도 가능하니..

 3. 8인치는 휴대하기에 딱 좋은 사이즈다.

 4. 배터리는 조금 아쉽다. 풀로 사용할 경우 4-5시간 정도

 5. 윈 10으로 올릴경우 펜 인식의 오류나 강제 재부팅되는 일들이 있었다 하나 윈10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됐으니 걱정안해도 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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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페이퍼] 1.3 시스템 업데이트


리디북스 전용 단말기 리디페이퍼가 드디어 1.3 버전으로 시스템 업데이트를 했다.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알라딘 굿즈’ 덕분에 지른 알라딘 전자책 때문에 

‘전용기’를 포기하고 ‘루팅’을 한바 있다. 

따라서 이번 시스템 업데이트는 벽돌이 될게 분명했기에 할까 말까. 고민. 
다행히 이번에도 이북카페에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었다. 

이번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다. 


만화 / PDF 진하게  
 - 아직 리디페이퍼는 zip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만화를 pdf로 변화해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가독성에 문제가 있었던 듯. 개선됐다. 
 - 슬립화면 사용자 전환 : 가장 바라던 부분이다. 이전의 달 모양은 예쁘긴 했으나 밋밋했다. 

업데이트 후 확인해보니 


와우. 직접 만들어 올릴 수도 있고, 제공되는 것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바로 적용


할 말 없음. 바로 시스템 업데이트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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