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도서]마리아비틀 Mariabeetle

이사카 고타로 저/이영미 역
21세기북스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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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카 코타로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있을까?

#마리아비틀 _ 이사카 코타로

킬러들의 광시곡. 

좋아하는 일본 작가 중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작가의 책입니다. 
이시카 코타로는 '다작'으로도 유명한데,
좀 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작품이라면 '골든 슬럼버' 가 있습니다.(영화로도 개봉됐죠)

작가의 특징은 '오듀본의 기도'를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의 경우 <속도감>입니다. 쉴 세 없이 많은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다가 하나로 귀결되어 빵~ 하고 종결지어지는데 그 연결이 안될 것 같으면서도 연결되는 재미가 쏠쏠하죠. 

'마리아 비틀' 역시 소개에 나와 있듯 

200킬로미터로 달리는 열차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 답게 빠른 속도로 사건이 전개되어져 나갑니다. 

약간 스포일러를 드리자면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아들을 옥상에서 밀어버린 '중학생'
그 중학생에게 복수하기 위한 아빠. 

위 스토리와 관계없이 자신들만의 이야기에서 얽혀 탑승하게 된 킬러들.

꼭 읽어보세요. 

**
마리아 비틀을 읽기 전에 

<마왕> <그래스 호퍼> <모던타임스>를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

http://www.yes24.com/24/goods/5289757?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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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눈먼 시계공 1

김탁환,정재승 공저/김한민 그림
민음사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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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의 스피드와 블레이드 러너의 회색빛이 어울려진 멋진 소설

간만에 괜찮은 SF 소설을 읽었다. 
2010년에 출간된 소설을 2013년의 마지막인 이번달에 읽다니...

많이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서인지 더 만족스럽다. 

내용 자체는 아주 새로울 것은 없으나 
요 근래에 SF 소설의 상상력이 현실을 뛰어넘지 못했다는 것을 볼 때 
이런류의 소설들이 더 많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본다. 

특히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영화와 책 모두) 서울의 모습을 그려놓은 것과 
비교가 확실히 된다. 

확실히 눈먼 시계공의 상상력이 더 훌륭하다. 
그야....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에 대한 미래를 그렸으니까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약간의 스포일러를 하자면 

2049년이라는 지금으로부터 겨우 30년 남짓한 미래의 이야기. 

기계 공학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했고, 
사람의 몸은 70%이상을 기계로 대체 가능해졌다. 

(재밌는 것은 사고가 나서 대체하는 사람 외에 
마치 성형을 하듯 기계의 몸으로 바꾸는 사람들에 대한 언급이다. 
현실에 대한 풍자를 한 것일까. )

이런 현실 속에 

기계들의 인권이 주장되기에 이르렀고, 기계 전용의 방송국도 생겨난다. 
아울러 기계에 반대하며 자연으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는 움직임도. 

소설은 그렇다고해서 스타워즈처럼 양쪽 진영이 싸우는 전쟁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고, 
기계와 인간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도 아닌 

'추리소설'을 택했다. 

마치 '리얼스틸'과 같은(같지만 조정할 수 없고 기계들만이 싸우게 만드는) 기계들의 격투기 대회.
각국을 대표하는 격투기 대회의 열기와 

범죄 후 사람의 뇌가 사라지는 살인의 현장(흡사 미드 덱스터를 보는 것 같다)

블레이드 러너의 회색빛 뒷골목이 어울러진 이 소설은 

나와 같은 SF 매니아들에게는 딱 맞는 추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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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POWER(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출판사
황금부엉이 | 2005-07-18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시간관리는 인생관리다 시간관리를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이 책에서 ...
가격비교



시간관리가 궁금하다면

성공적인 인생을 가꾸는 데 가장 큰 훼방꾼이자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우리가 뭘 하려고 했고 뭘 성취하려 애썼는지를 잊는 것'이다.

: 그렇다면 기억한다면, 잊지 않고 상기해나간다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는 말이됩니다. 

올해 무엇을 이루기로 결심하셨는지 기억하시나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Time Power 시간관리의 본질적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가치있는 일을 하는법을 배우고 싶다면

효과성은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고 효율성은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라고 한다. 
리더와 관리자의 차이점은 리더는 제대로 된 일을 하고 
관리자는 단지 일을 제대로 할 뿐이라는 것이다. 
우선순위 설정에서는 일을 제대로 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되는 일을 하는 데 더 집중해야 한다. 

~

기억하라, 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면 제대로 할 가치도 없다는 것을

:
혹시 지금 가치가 없는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고 계시지는 않나요?

어떤 일이 제대로 된 일인지 거기에 먼저 시간을 쏟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삶에 관심을 가지는 법이 궁금하다면

*삶이란 관심의 학문이다. 
우리는 언제나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인다. 
다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그가 말할 때 주의 깊게 들어라. 
어떤 일의 성과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그 일의 성패를 결정짓는
세부사항에 깊은 관심을 두라. 

효과적인 관리자는 자기 부서와 직원들의 성과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세밀한 관심을 보인다. 

-p285



삶이란 '관심'입니다. 

이 관심은 주위를 향한 관심, 나를 향한 관심 모두가 포함되는게 아닐까요. 삶이 재미없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에게 다시 한번 관심을 가져보세요.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면 바로 지금 주위에 있는 가족에게 관심을 가져보세요.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보세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Time Power.

소장할만한 책이라 권해드립니다. 

 - 위의 내용은 페이스북 책권하는 남자의 책권하는 이야기(https://www.facebook.com/bookseeker)에 함께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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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TIME POWER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이성엽 역/김동수 감수
황금부엉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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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본질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관리의 법칙. 

2003년 국내 세미나를 끝내고 난 이후에 나온 책. 

시간관리의 테크닉보다 기본적인 개념이 더 많이 잡혀 있어서 

'성취심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 

실질적인 시간관리 테크닉, 스킬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비추. 

하지만 본질적인 내용을 알고 자극을 받고 싶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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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취심리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홍성화 역/김동수 감수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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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이름만으로 읽어야 할 최고의 책 중 하나.


브라이언 트레이시 

그 이름만으로도 읽어보기에 충분한 책. 

절판이라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그만큼 더 가치가 있는 책이다. 

물론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들은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중복되는 것은 사실이나,

2003년 번역되어 들어온 이 책은 

그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날 것 그대로 한 문장 한 문장이 
가슴에 꽂히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인생 이라는 해답을 찾기 위한 성취심리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서부터 시작해 자녀, 사랑으로 마무리 되는 이 책은 

두 세번은 더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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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끼리와 벼룩

찰스 핸디 저/이종인 역
생각의나무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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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에이전트를 위한 최고의 책 중 하나.

아쉽다. 


이 책이 품절이란 것이. 


'이미 흘러가버린 과거의 세상, 혹은 자기가 원하는 어떤 세상을 목표로 하여 자신의 인생을 준비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도 개인에게 과거처럼 살아갈 것을 가르치는 것은 부도덕한 짓이다. 
그게 드라마 학교이든 또는 요리학교이든 불문하고 말이다. 
-p27

기존의 대기업들을 '코끼리' 

소기업과 개인들을 '벼룩'으로 비유해 이야기를 하는 찰스 핸드의 책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이라도 아니면 1인 기업 프리에이전트를 하는 사람의 경우 반드시 봐야 하는 책이다. 


'나는 걱정을 해야 하는 순간에도 그리 걱정하지 않았다.
남의 결재를 받기 위해 내 어깨 너머를 쳐다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
난생 처음으로 내 인생을 내 마음대로 주무른다는 것.
내가 아닌 그 어떤 것으로 위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그런 상태를 편안히 여긴다는 것 
등등이 너무나 좋았다.

어떤 사람들은 나보다 먼저 이런 상태에 도달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결코 이런 상태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고, 
또 어떤 사람은 그것을 원하지조차 않을 것이다.
-p62


벼룩의 삶은 불안정하다. 하지만 벼룩의 가장 큰 장점은 가능성이다. 자신의 한계를 한계짓지만 않는다면 몇 수십배까지도 뛰어오를 수 있는 가능성. 

상상력과 그릇의 크기를 먼저 키워야 한다. 


'당신이 무엇을 표상하는지 또 당신의 값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알아야 해요. 
당신이 하는 일이 자랑스럽고 또 당신이 어느 의미에서 특별하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당신을 팔아먹을 수 있어요."

-p311



당신의 값은 얼마인가. 어제와 오늘이 똑같다면 당신의 값도 결코 오르지 않을 것이다. 



 - 책 권하는 남자의 책 권하는 이야기(https://www.facebook.com/bookse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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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떤 질문은 인생의 답을 가지고 있다 : 결혼

유니타스브랜드 저
모라비안유니타스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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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질문. 생각해야 할 질문들의 구성.



 유니타스 브랜드의 잡지들이 워낙 좋아서, 

 주저하지 않고 구매한 책. 


 한장 한장의 사진들과 질문들이 어우러져 있는 것도 좋았고,

 질문들의 내용이 깊게 생각해야 할 것들인 것도 좋았다. 


 특히 




파이 이야기를 쓴 얀 마텔은 그의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경험상 조난자가 저지르는 최악의 실수는 
기대가 너무 크고 행동은 너무 적은 것이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데서 생존은 시작된다. 

게으른 희망을 품는 것은 
저만치에 있는 삶을 꿈꾸는 것과 마찬가지다. 

당신은 위기에 빠졌을 때 어떤 방법으로 
그 위기를 극복하곤 했나요?
그런 경험을 한 가지만
같이 얘기해볼 수 있을까요?
 p78


와 같이 어느 한 명의 시각이 아닌 

다양한 책들과 저자들의 이야기를 인용하며 던지는 질문이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잊고 있던 질문. 깨달음을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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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의 기술

저자
이상혁 지음
출판사
스펙트럼북스 | 2013-10-3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손으로 하는 메모와 노트의 기술로 생각을 정리하고 통찰력을 키운...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노트의 기술...


제목보다도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부제다. 


'생각정리를 위한' 


지금까지 많은 책들이 '생각정리'를 이야기했지만 

단편적인 지식이거나, 마인드맵의 사용법에 그치는게 많았다. 


비즈니스 맨이라면 기본적으로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가지게 되는 무기는 


'노트'와 '펜'인데 이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스마트'한 디바이스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과시용의 비싼 노트와 펜을 수집하는 경우가 

꽤 많다. 


문제는 


생각정리라는 '본질'에 집중하지 못한 채 '도구'에 집착하다보니 

'스킬'은 익힐 수도 없고, 겨우겨우 준비한 '도구'는 먼지만 켜켜이 쌓여간다는 것에 있다. 


이런점에서 이 책 '노트의 기술'은 다음의 세 가지면에서 강력히 추천할만하다. 


1. 본질에 집중시킨다. 

 - 메모를 하는 이유, 노트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다. 


2. 쉽다. 

 - 저자가 사용하는 노트의 기술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사용은 했으나,

  체계화되지 않았던 방법에 대한 집대성이다. 

  따라서 이 템플릿을 따라해보는 것만으로 꽤 많은 정리를 익힐 수 있다. 

  

 만약 쉽지 않다면 노트의 기술에 나온 모든 것을 따라 할 필요는 없다.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 


3. 한국형이다. 

 - 일본인 저자가 쓴 'ceo의 다이어리에는 뭔가 비밀이 있따.' 는 선풍적 인기에 비해 

   너무 간결해 오히려 더 적용하기 어려웠다. 

   미국식 메모는 '비주얼'을 강조하다보니 아이디어의 발상 부분에 더 많은 내용이 담겨 있어 

   직접 따라해보기에는 어려웠다. 

  

  이 책 '노트의 기술'은 굳이 비싼 노트와 펜이 아니더라도 지금 눈 앞의 A4 이면지를 사용해서라도 

  즉시 따라해볼 수 있기에 권한다. 


                                                  - 책 권하는 남자의 책 권하는 이야기 꾼 이임복. 

                                                     <https://www.facebook.com/bookse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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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의 발견*강점 혁명_마커스버킹엄]_내가 뭘 잘하는지 모를때 읽으면 좋은 책

| 만일 강점을 개발하려 한다면 이것들을 갈고 닦아야 한다.
 사실, 어떤 사람이 변했다고 말하는 것은 그 사람의 본질적인
성격이 변한다는 것이 아니라 가치관이나 희망사항이 변했음을 의미한다.
-p63



 주변사람을 변화시키는게 가장 힘이 듭니다. 아무리 이제 변했다고 해도 과거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은 과거의 모습으로 현재를 재단하기 마련이죠.
 가치관이나 희망사항이 변했을때 변화의 첫 모습은 '말'입니다. 예전과 다르게 희망을 이야기한다면, 예전과 다르게 자신감이 있다면 무언가 변한 것이고, 가치관과 희망사항이 변한 것입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35206278&orderClick=LAG&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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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 10점

송인혁 지음/아이앤유(inu)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있다.

글쎄. 이 말이 의미하는게 진정으로 어떤 것인지 모르겠는데,
확실히 많은 조직에서 `퇴사하자` `퇴사하면 된다`라는 의미로도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그게 맞는 걸까?
조직이 잘못되었다면 조직이 변해야 되는게 아닐까?

처음 입사를 했을때의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감에 차 있고 꿈에 부풀어 있다.
그렇기에, 무언가 불합리한 일을 보거나 겪었을 때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화`를 내고, 바로 잡으려 한다.

그런데 조직이 크면 클수록 이미 문제를 해결하다가 지쳐버린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들리는 대답은

 `내가 해 봤는데`
 `야 아무리 해도 안돼. 그런건 너만 힘들지`

한번쯤 들어봤을 이야기가 아닐까?

그럼, 어떻게, 무엇이 변해야 하는걸까? 과연 변할 수 있을까?

저자는 가능하다라고 그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삼성이라는 거대한 조직에 파문을 한번 던졌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http://second-brain.tistory.com2012-01-08T13:18:44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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