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고치다] 비보탭 노트 8 결국 A/S


얼마전 올렸던 와콤 8인치 태블릿 <비보탭 노트 8>


윈도우 10으로 올린 후부터 일이 좀 꼬이기 시작했다. 


가끔. 원노트는 비롯 다른 프로그램들을 쓸 때 '블루 스크린'이 뜨며 재부팅 되는 일들이 발생했다. 


뭐 다시금 부팅되면 괜찮으니 '계속 괜찮으려니' 했으나, 점점 심해졌다. 



1. 쓰다보니 인터넷 서핑 중 혹은 다른 프로그램을 쓰다가 그 위에 메모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폭풍 검색 끝에 '와콤'에서 공개한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했다. 

 - 잘됐다. 


2. 문제는 재부팅 현상이 더 심해졌다. 


3. 안되겠다 싶어서 윈도우 10 '재설치'를 시도했다. 


4. 중간 오류가 발생하더니 진행이 되질 않았다. 아우...


5. 클린 설치를 하기로 결심했다. 중간단계까지 가다가 다시 또 오류가 나며 되지 않았다. 아우 *2


6. 결국 USB에 윈 10 부팅을 설치해 클린설치 완료 


7. 각종 드라이버를 잡고, 셋팅 완료. 룰루랄라~


8. 재부팅 현상이 여전했다. OTL ....


9. 사실 그동안 비보탭 노트 8에 대해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윈 10에서는 재부팅이 잘된다. 해결됐다. 말들이 많은 것도 확인했고, 액정 문제일수도 있다는 말을 듣기도 했었다. 


10. 안되겠다 싶어, 다시 USB에 윈 8을 설치해서 공장 초기화 단계로...


11. 꽤 시간이 걸려 겨우 설치 후 7번 반복


12. 8번 역시 반복. 뭔가 문제가 있다 ㅡㅡ;;; 이번엔 재부팅이 아니라, 펜으로 잘 쓰다가 갑자기 펜을 쓸 수 없게 되는 '와콤 먹통' 현상이 꽤 발생


13. 인터넷에 나온대로 이런저런 드라이버를 설치했다가 지웠다 반복 -> 해결안됨


14. 결국 등을 딸까... 하다가 


15. 에라 모르겠다.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아수스 서비스 센터' 방문




네이버 지도에 잘 나와 있다. 다만 1층이 아닌 2층에 있으니 헛갈리지 마시길



수리 기사님께서 '케이블 문제일 수 있다. 그러면 해결은 쉽다. 시간은 20분 정도' 


OK. 


커피 한잔 하며 기다리니 


해. 결.


매우 허무.... 


윈 10으로 올려도 관계없다 하셨으나, 그냥 윈 8으로 쓰려 결심. 


수리비 1만원.(<- 웹 상에 수리비까지 이야기하신 분은 없더라.)


결론은 



혹시라도 나와 같이 비보탭 노트 8 와콤 먹통 문제로 고민하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맘편하게 A/S 센터로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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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치 와콤 태블릿. 비보탭 노트를 샀다.


애플펜슬을 보며 두근했던 마음은 작년말 아이패드 에어에서 쓸만하다는 '와콤 파인라인 2 스타일러스 펜'을 구입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그림도 솔찬히 그리고 좋았었는데,

아무래도 원하는 만큼 얇게 나오는 것도, 필기에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했다.


이왕이면 '필기'가 좀 더 잘되는 태블릿을 사볼까?

하는 생각은


이왕이면 최신

서피스 4 ? 로 갔다가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역시나 필기의 갑은 '와콤' 서피스의 필기감이 아무리 좋아도 와콤에는 밀린다는 말에


와콤이 가능한 타블랫 겸 노트북 대용의

씽크패드 X10 // 믹스 등 다양한 녀석들을 검색에 검색을 거치다.

문득



'뭔 짓이냐...'

라는 생각에 휴대 가능한 8인치 태블릿으로 돌아왔다. 그러다 발견한게 아수스의 비보탭 노트(비보탭과 비보탭 노트는 다르다.

비보탭은 와콤이 없음)

나온지 좀 된 모델이긴 한데 , 최근 나온 HP의 엔비탭을 제외하곤(아직 국내 발매전) 거의 유일한 8인치대의 와콤 태블릿.


그래서 장터에 잠복해있다가 구입했다.




첫화면. 비보탭은 윈8이 기본이라 윈 10으로 올려서 설치했다.

장터에서 구한 물건 답게 '케이스' 포함. 잘샀다.




첫 화면. 확실히 윈 10의 UI는 정감이 간다. 하지만 이건 다른 윈탭에서도 볼 수 있는거니.




다른 점은 이것. 전용펜.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태블릿에 달려있는게 장점이다. 갤럭시 노트와 비슷한데, 펜 역시 길이의 차이가 있을뿐 얇기도 똑같다.





그림앱 sketch book을 설치해 그려봤다.

오... 필압 인식은 물론 딜레이 없이 그대로 그림이 그려졌다.


원노트와의 궁합 역시 훌륭했다. 에버노트를 전문으로 쓰고 있다보니 원노트의 활용이 적었는데, 왜 써야하는지를 알게 만들어줬다.

내친김에 에버노트에서도 한 번



훌륭하다.

에버노트 윈도우 버전에서 '잉크노트'를 쓸 수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데스크탑에서는 쓸 일이 없어서 잊고 있었다. 그런데 태블릿은 간편하게 메모하기에 딱이다.


다만 윈탭에서 에버노트 '잉크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에버노트 터치'앱이 아닌 윈도우용 에버노트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한다는것은

유의하자.



[결론]

 1. 비보탭 노트는 디지털 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이다. 얼마든지 작은 글씨도 쓸 수 있다.

 2. 그림 그리기에도 좋다. 신티크 수준은 아니더라도 그림 그린 후 채색까지 가능하다. 포토샵도 어느정도 가능하니..

 3. 8인치는 휴대하기에 딱 좋은 사이즈다.

 4. 배터리는 조금 아쉽다. 풀로 사용할 경우 4-5시간 정도

 5. 윈 10으로 올릴경우 펜 인식의 오류나 강제 재부팅되는 일들이 있었다 하나 윈10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됐으니 걱정안해도 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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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페이퍼] 1.3 시스템 업데이트


리디북스 전용 단말기 리디페이퍼가 드디어 1.3 버전으로 시스템 업데이트를 했다.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알라딘 굿즈’ 덕분에 지른 알라딘 전자책 때문에 

‘전용기’를 포기하고 ‘루팅’을 한바 있다. 

따라서 이번 시스템 업데이트는 벽돌이 될게 분명했기에 할까 말까. 고민. 
다행히 이번에도 이북카페에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었다. 

이번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다. 


만화 / PDF 진하게  
 - 아직 리디페이퍼는 zip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만화를 pdf로 변화해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가독성에 문제가 있었던 듯. 개선됐다. 
 - 슬립화면 사용자 전환 : 가장 바라던 부분이다. 이전의 달 모양은 예쁘긴 했으나 밋밋했다. 

업데이트 후 확인해보니 


와우. 직접 만들어 올릴 수도 있고, 제공되는 것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바로 적용


할 말 없음. 바로 시스템 업데이트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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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페이퍼] 1.2 버전 루팅기








우여곡절 끝에 구입했던 '리디북스 페이퍼' 1차에 구매 못한 사람들을 

1.5차라 하는데 덕분에 싸게 잘 구해서 지금껏 써오고 있다. 


다만 


주력 서점이 '전자도서관'과 '리디북스' 였던지라. 


타 앱설치가 지원되지 않는 '리디북스' 전용 단말기 <페이퍼>는 온리 리디북스 도서만 볼 수 있었다.

(물론 pdf 파일도 지원한다. 6인치 임에도 불구하고 보고자료를 보기에도 꽤 괜찮다.)


덕분에 


생각도 안했던 '오즈의 마법사 15권 전권'과 몇 권의 책들을 더 구매해 읽던 중 


바로 어제. 



네이버 이북 카페에 놀러갔다가. 


<알라딘 2016 다이어리 이벤트> 발견....


종이책은 5만원 이상, 전자책은 3만원 이상시 준다. 

배트맨 위클리 / 데일리 다이어리라니...


즉시 구매. 


다만 알라딘 '전자책'을 보기위해서는 예전에 쓰던 '쌤'에 어플을 설치하던지,

'리디 페이퍼'를 루팅해야 하는 상황. 


드디어 때가 되었다 판단. 


저녁 9시 30분을 기해 루팅에 들어갔다. 


*****

루팅방법은 네이버 이북카페의 글을 참조. 

자세하게 나와 있다. 

http://cafe.naver.com/ebook/314840


******


정확히 30분이 걸려 이것저것 좀 헛갈리긴 했으나, 성공




런처 설치 후 '메키아'와 '알라딘' 설치. 


루팅 후 느낌은 


1. 완전체가 된 기분


2.이것저것 설정 만질 수 있으나, 딱 저것만 필요했으니 저기 까지만. 


3. 확실히 리디 '전용'이기에 '리디앱' 반응 속도가 얼마나 빨랐던건지 실감. 

 알라딘 어플에서 책을 읽으면 좀. 느리다. 


4. 루팅을 해도 기존 '페이퍼' 롬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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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 케이스] 테그웨어 베이글 6 _ 부기보드 케이스 사용기




몇일 전. 부기보드에서 생각치도 못했던 메일을 받았다. 


특별세일 9.99 달러 




이런 생각이 들었다. 


1. 오!! 9.99 달러 대박!

2. 미니 부기보드가 달렸다고? 오오!

3. 이거 자동 씽크가 되는건가???? (이미 부기보드 씽크 9.7인치는 사용중이다.)


하지만


4. 에이... 아이폰 5네. 난 아이폰 6s인데 


하지만. 


급 검색에 나서서 이것저것 '알아나 볼까~' 폭풍 검색에 나섰다. 


있다. 아이폰 6용이. 


구매를 망설이게 만들었던건 ㅅㅔ 가지 


1. 아이폰 6s가 맞을까? (어떤 케이스들은 약간 다른 사이즈 때문에 깨지기도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2. 씽크가 되지 않는다. 고로 귀찮게시리 메모한 내용을 저장해두기 위해서는 별도의 앱을 하나 더 써야 했다. 

3. 충전이 되지 않는다. 예전 부기보드들처럼 배터리가 떨어지면 끝! 다만 5만번은 쓰고 지울 수 있다. 


하지만. 


어느샌가 검색 수집을 통해 


Tegware 의 이 제품이 인디고고에 나왔던거라는 것과 '아사모'카페에서 공구를 추진했다는 것(360 모델), 

아마존보다 한국에서 하는게 더 싸다는 사실들을 알게 됐고,


자연스럽게 장바구니에 당겨 있다가 어느샌가 집으로 배송되져 있었다. 




아이폰 6s에 장착가능한지 여부는 공식 페북 계정을 통해 질문을 던져 답변받아 놓은 상태. 




왼쪽이 아이폰 6s 오른쪽이 부기보드_테그웨어 베이글이다. 


가운데 딱 핏되어 있는 전용펜이 있다.



그려본 모습. 

부기보드의 필기감은 워낙 유명하며, 좋아하는데 조금 더 가늘게 나오는 것 같아 좋다. 


한마디로


잘. 샀. 다. 


다만 가격은 다소 비싼게 흠. 


언박싱과 개봉기는 디지털히어로즈를 통해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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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머신 플래너와 스마트펜이 만나면?

November 5, 2015

아이디어 머신 플래너와 스마트펜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동안 기록을 기록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는 많은 시도가 있어왔다. 

정답은 없겠지만 이에 대한 또 하나의 시도를 

 

'아이디어 머신 플래너'와 스마트펜 ADP 611이 해냈다. 

 

 

(1) 아이디어 머신 플래너 

 

 

아이디어 머신 플래너는 다년간 직장인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제품으로, 

프랭클린 플래너 CEO 와 사이즈가 비슷한 지갑형태의 플래너다. 

 

연간+월간 1권과 매월의 todo list를 적는 노트 4권으로 풀셋트가 구성되어 있다. 

 

이 자체만으로도 2016년 다이어리 선택에 있어 꽤 유용한데,

 

디지털히어로즈에서 리뷰했었던 

 

'스마트펜 ADP 611(펜 플러스)'와 같이 사용하면 매일 매일의 TODO LIST와 아이디어를 

안전하게 백업시킬 수 있다. 

 

 

 

 

(2) 아이디어 머신 + 스마트펜 사용

 

 

영상을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digitalheroz@gmail.com



**

아이디어 머신은 현재 <잔디> 메신저를 통해 공동구매 진행중에 있습니다. 


https://www.jandi.com/landing/#/seed/RA28LmN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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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 - 샤오미 피스톤3 개봉기



대륙의 실수 시리즈. 


벌써. 

샤오미 '미밴드' '라우터' '체중계'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했다. 


소소하게 구매했던 것 중 '샤오미 피스톤3'가 있는데

거즘 2~3달을 써보고 나서 개봉기를 올린다.




언제나처럼 심플한 박스. 

앞에는 이제는 익숙해진 mi 가 예쁘게. 




포장을 열면 요렇게. 

왼쪽에는 이어폰이 말려 있고, 오른쪽에는 '캡' 이 4개 있다. 




버릴 수 없는 애장품. 애플 '아이팟 클래식'과 한 컷. 

잘 어울린다. 피스톤 3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개가 있는데, 화이트로 구매했다. 




 이어폰은 구부러져 있습니다.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기는 한데, 귀에 조금 더 밀착해 꽂게 하기 위해서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써보니 착용감은 아주 좋습니다만, 오른쪽은 헐렁거리기에 포함된 다른 팁으로 교체하니 

괜찮아졌습니다. 




버튼이 3개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때 앞 / 뒤 / 정지 버튼으로 쓸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사용시 

이어 마이크 기능이 있어 통화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팟캐스트를 녹음시 이걸 사용하고 있는데, 꽤 음질이 좋습니다. 


*

쇼핑몰을 통해 최저가 17,000원대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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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실수] 샤오미 체중계 개봉기


 거듭되는 대륙의 실수 시리즈. 

사실 이 정도면 더 이상 '대륙의 실수'가 아닌 '대륙의 성공' 이겠죠. 


그 중 하나인 <샤오미 체중계>를 구입해봤습니다.



 샤오미의 포장은 뭐.. 이제 익숙합니다. 

갈색의 상자. 이번거는 크기가 있다보니 묵직하군요. 


이번 역시 해외 직구가 아닌 국내에서 판매하는 곳에서 구매하다보니 A/S까지 가능합니다. 1년을 보장해줍니다.



딱 뭔가 잡아 올리라고 하나가 올라와 있죠.


이제 모습을 보입니다. 예쁘네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가운데 mi 로고만 보이는게 멋집니다.


체중계를 꺼내보니 이렇게, 바로 사용하라고 건전지가 있습니다. 

중국어로 된 설명서가 있지만 너무 쉬워서. 


빤딱 빤딱.

체중계 전체가 마치 아이폰의 포장처럼 비늘로 둘러 쌓여져 있습니다. 


제품 뒷면 4귀퉁이에는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한 발판들이 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건전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것은 그 윗 부분 3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파운드' '근' 'kg' 순으로 되어 있기에, 맨 오른쪽으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아니면 몸무게를 잴때 엄청나옵니다. 


모든게 완료되면  <헬로> 라는 글쓰가 나왔다가 사라집니다. 그 후에 올라가서 체중을 측정하시면 됩니다. 

'샤오미' 체중계이기 때문에 '스마트' 는 기본이죠. 


미밴드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하신 <MI FIT> 어플을 다운 받아 설정하시면 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xiaomi.hm.health&hl=ko


총 평

 1. 살 만 합니다. 가격이 머. 싸게 잘 사면 3만원대, 2만원대에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2. 몸무게를 측정하고 기록해주는데, 자신의 몸무게 뿐 아니라 가족들의 몸무게까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필요하겠죠. 

 3. 키 를 입력하면 BMI 지수를 측정해 자신의 몸무게가 '평균'인지 '과체중'인지 등을 보여줍니다. 

 4. 체지방 측정은 되지 않습니다.(ㅜㅜ)

 5. 예쁩니다. 

 

 따라서, 집에 있는 체중계를 굳이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뭐 ㅡ_ㅡ;;;; 예쁘니까 바꾸셔도 ㅎㅎ


 추가적으로 


 ** 혹시라도 'kg'으로 변경했는데도 계속 '근' 으로 몸무게가 표시된다면, 고장입니다. 

 제가 이 증상으로 하루 종일 고민하고, 온갖 사이트를 다 뒤져봤는데도 안되더군요. 

반품하고 새로 받으니 잘됩니다. 고로. 반품하세요. + 왠만하면 국내 쇼핑몰에서 주문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샤오미 나스 1세대 구매기 보러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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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수리] 아이패드 에어, 로지텍 키보드 케이스 수리기


작년에 구매했던 '로지텍 키보드 케이스'


대략 요놈 되시겠다. 

좀 싼데 알아보다가. 구매대행으로 구매를 했는데, 꽤 즐겁게, 잘 써왔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으니 



아이패드를 고정해주는 양쪽 부분이 '아작' 났다. 

조금씩 금이 가더니만 또각 부러졌...


겨우겨우 '순간 접착제'로 부활시켰으나, 저 부분은 '딱 고정'하기 위해 살짝 벌리고 들어가야하는 곳. 고로 



이렇게 된다. 망했...

스르르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에 거치 불가. 

블루투스 키보드는 케이스 부착형이기에 망했 x2


부랴부랴 <로지텍 코리아>에 전화를 해보니.


"에어1 케이스는 문제가 좀 있어서 교체해드리고 있습니다."


럭키.


"제품번호를 불러주세요."


없다. ... 구매대행이라 없.... 결국 교환하지 못하고 방치해두었다가. 


다이소에서 구매한 [3M 양면테이프] (2천원) 으로 해결.

(고마워 다이소)


너무 길게 붙이면, 나중에 떼어낼때 귀찮으니 귀퉁이 두 곳에만 붙이고,



꽂으니. 완성. 


돈 굳었다. 게다가 양면테잎이다보니 아이패드와 거치대 사이의 공간도 크게 차지하지 않아,

핏감도 예전과 같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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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야 애플워치] 아이팟 나노 6세대의 재발견



 '나도야. 애플워치. 를 사고 싶다~'

이미 왼손에는 'G 와치'가 오른손목에는 '미밴드'가 걸려 있는 지금. 

또 하나의 스마트워치를 산다는건 무리수. 게다가 이번 애플워치는 1세대. 자고로 애플은 2세대를 노려야 한다고,

마인드 콘트롤.


그러다 문득. 

G워치를 구매하면서, 책상 한쪽에 먼지만 켜켜이 쌓여가던 나노 6세대에 눈이 갔습니다.


(2013년에 나노 1세대를 6세대로 바꿨던 바로 그 물건 

 http://second-brain.tistory.com/282 <- 1세대를 6세대로 바꾸기)


iWATCH 라는 시계줄까지 사서 잘 차고 다녔는데, 둘다 먼지가...

그런데. 


나노 6세대는 원래 '클립'이 있어서 여기저기 달 수 있도록 만든 물건. 



 왼손과 오른손은 이미 자리잡은 애들이 있으니 비어있는 '목'에 차면 좋겠다는 생각의 확장.


그래서 폭풍검색. 


아무리 네이버에 '나노 6세대 목걸이' 라고 검색해도 나오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직.구.



깔끔하게 사용가능. 다만 제가 산건 '검은색'밖에 없던데 

다른 분들을 보니 '컬러풀'하더군요. 


아쉽. 하지만. 만족합니다. 


링크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혹은 메시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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