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쥬라기 월드] 더 크고, 더 강하고, 더 빠르게. 관람기



웰컴 투 더 쥬라기 월드~


이런 말이 흘러나올 것 같았다. 영화를 보러 가면서 계속 두근두근. 

아마 쥬라기공원 1, 2편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다 그렇지 않을까?


쥬라기 공원 1편이 개봉한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가장 놀란 점이다. 벌써 그렇게 시간이 지났다니.

그리고 20년전 영화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는 것. 


과연 쥬라기 월드는 어떤 내용일까. 얼마나 더 재미있을까. 

유투브에서 예고편만을 돌려보며 6월이 되기를 기다렸고. 드디어 2시간의 관람 끝. 

기억이 따끈따끈할때 디벼보자. 

(이하 스포 가득함)


(출처 : https://twitter.com/Kevfeige/status/610858554719895552/photo/1)


 전작보다 '더' 커지고 '더' 빠르고 '더' 난폭해졌다. 

그만큼 전세계에서 6천억원이라는 '더'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으며, 개봉 6일만에 국내에서는 220만 관객을 돌파했고,

주인공 크리스 프랫은 '더' 높은 22억원 몸값으로 부상했다. 

마블 대표가 쥬라기 월드의 흥행을 축하하며 내놓은 포스터가 있을정도이니 이 정도면 어벤져스 멤버들이 우러러 볼만도

하다. 

(크리스 프랫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멤버이기도 한데, 이 작품 역시 마블)


1. 줄거리


 잭과 그레이 형제는 '이모'를 잘 만난 덕분에 쥬라기 월드에 1주일 동안 관람할 수 있게 됐다. 그것도 VIP로(역시 인맥...) 

쥬라기 월드가 있는 곳은 전작 쥬라기 공원이 있던 '이슬라 누블라' 섬.

약 22년이 지난 지금 엄청나게 잘되고 있는 최대의 '공룡 테마 파크'의 이름이 <쥬라기 월드>다.



(웰컴. 쥬라기 공원 삘이.)



열광하는 그레이와 다르게 잭은 시큰둥한 표정으로 공룡들을 보러 다닌다. 그들의 이모 '클레어'는 월드 전체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바쁜지라. 비서에게 그들을 맡기고, 당연히 아이들은 비서가 바쁜 사이 자기들끼리 관람을 다니기 시작. 


 22년동안 아무 사고 없이 쥬라기 월드가 운영된 것은 좋았으나, 더 이상 '공룡'은 신기한 대상이 아니게 되었다. 

마치 에버랜드를 가듯. 아기 공룡들에게 먹이를 주고, 타고, 끌어안고 놀 수 있을 정도가 됐다. 

그러다보니 해마다 관람인원은 줄어들고, 공룡은 늘어나고, 공룡이 늘다보니 인건비 역시 늘어나고, 수익은 악화. 


 투자를 받기 위해서 그들은 '더 크고' '더 멋지며' '더 무서운' 공룡을 '제작' 하기에 이른다. 

이렇게 탄생한 공룡은 '인도미누스' 렉스.



(요렇게 생겼. 정작 영화에서는 정신없이 움직여서, 전체 컷을 볼 기회가 없다.)


 인도미누스를 선보이기에 앞서, 뭔가 불안을 느낀 마스라니 회장은 랩터를 조련중이던 '오웬'을 데려와 인도미누스를 가둔

우리가 안전한지 확인해보라 한다. 

 클레어는 오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우리안을 '열추적'하지만 어디에도 인도미누스는 찾을 수 없었다. 

남아있는건 벽에 긁혀있는. 마치 타고 넘어간 것 같은 발톱자국. 


 사색이 된 클레어는 이식해놓은 '위치추적 칩'을 확인하면서 상황실로 이동하고, 남은 오웬과 경비원들은 우리에 들어가 

살펴본다. 

 함. 정. 

 영리한 인도미누스는 탈출한듯 함정을 파놓았고, 몸의 열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으로 감지기에 발견되지 않았던 것. 

우리 밖으로 도망가는 사이 벌어진 문틈으로 인도미누스는 탈출에 성공한다. 


 조용히 일을 마무리 짓고 싶어한 회장은 1차로 경비대를 보내나, 놀라운 카모플라쥬(카멜레온 같은) 능력으로 숨어있던 인도미누스에 의해 모두 사망. 안되겠다 싶어 관람객들을 대피시키기 시작. 

 헬기에 기관총을 싣고 날아가 사격하나, 익룡들이 풀려나는 바람에 추락해 사망. 


'헤드'가 없는 상태가 되자. 기회를 노리고 있던 '모턴'은 상황실을 장악. 길들여진 '밸로시 랩터' 4마리로 인도미누스를 

상대할 계획을 세운다. 반대했던 오웬은 다른 방법이 없자. 일단 동의. 랩터 + 인간의 무리들이 사냥에 나서는데...





 정작 인도미누스를 마주친 랩터들은 그를 같은 동족으로 인정하고, 역으로 돌아서 인간들을 사냥한다. 

(이럴 줄 알았..)


 센터로 겨우 도망와보니 다른 사람들은 모두 대피. 쫒아온 랩터들과 인도미누스에게서 살아남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다행스럽게도 다시 한번 여포와도 같은 배신을 보여준 랩터덕에 랩터 VS 인도미누스와의 1차 싸움이 벌어지고, 

여유있게 랩터들을 처리한 [인도미누스] 앞에 

최강 공룡. 쥬라기 공원의 왕자. 'T-렉스'가 모습을 나타낸다.  그야말로.


괴.수.대.전.쟁


하지만 승자는.... 공룡이 아니었... 


2. 캐릭터


  쥬라기 월드의 중심인물은 랩터 조련사 '오웬' / 이모이자 관리인 '클레어' / 조카들 '잭'과 '그레이' 다. 


*오웬 : 남성미 넘치는 주인공. 다만 남성미를 발휘할 기회는 별로 없었다. 전작들에 비해 공룡 전문가도 아니고. 

 전문 조련사도 아닌거 같은데(해군이라고 나왔던듯) 랩터를 조련한다. 아예 설정부터 동물 조련사로 나왔으면 

 좋지 않았을까? 

  이러다보니 자신이 조련한 랩터 4마리에 대한 애정은 있으나, 생각에 줏대는 없었던듯. 

 인도미누스가 탈출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한 것도 그였고, 결국 랩터를 풀어놓는데 앞장선 것도 그다. 

  파이팅 넘치나 뭔가 좀 상당히 애매한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클레어 : 이모이자 관리인. 전체 상황만 봐서는 넘버 투 인데, 일이 터지고 나서는 전혀 리더십을 보이지 못한다. 

위기 상황에 상황실을 팽개치고, 아이들을 데리러 갔으면 말 다했지... 

수익과 이익을 따지며, 전체적인 '경영관리'를 하는 것 같기도 한데, 우왕좌왕하다 끝난 캐릭터다. 

다만 '비명'을 지르는 나약한 여주인공의 역할은 아니었던게 다행. 


*잭과 그레이 : 처음 그레이가 다양한 숫자. 통계 등등을 이야기했을때 쥬라기 공원 1에 나왔던 '뛰어난 아이' 역할을

기대했다. 진행될수록 실망. 공룡에게서 죽다 살아나고 갖은 고생을 다한지라. 뭔가 동정이 가야하는데 동정도 칭찬도 안가게

된 역시 애매한 위치. 


[조연]

*마스라니 회장 : 아쉽다. 뭔가 큰 역할을 할 줄 알았다. 전 회장의 이야기를 들먹이길래 다른 포부나, 혹은 말콤과 같은 

시니컬한 액션을 기대했는데, 그냥 헬기 초보 운전사.


*모턴 : 최대의 악역!!! 이 되었어야 했는데, 갑자기 나타나 '밸로시 랩터 군대'를 운운하며, 시종일관 '랩터를 군대로!' 를 외친다. 그래서???  

 [조련된 랩터로 더 큰 공룡을 사냥한다.] 는 말도 안되는 작전을 세운 인물. 좀 더 비열해 보이는 외모나, 말투였으면 

좀 더 미워할 수 있었을텐데.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까지 미워할 수 없었다. 


*닥터 우 :

 이 분이 대박. 자료를 찾다보니, 쥬라기 공원 1에서 나왔던 유전자 배합 연구원!

더군다나 그 역할이 암컷만 만들었던 공룡들의 DNA에 '개구리' DNA를 섞어서 결국 공룡들이 수컷으로 변신, 번식이 이루어지는데 성공하게 만든 매파! 쥬라기 공원의 일등공신이다. 

이번편에도 살아남았으니 과연 다음은?


*비서 : 영국 유모가 유명하자나. 라고 비하당하신 분. 아쉽게도. 사망. 누구도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았...


대략 이렇다. 

원래 설정은 이렇지 않았을 것 같은데, 편집과정에서 벌어진 일인지 뭔지 몰라도. 

각 캐릭터의 입체감은 상당히 떨어졌다. 뭔가 더 있을법한데 없다보니 이건 뭐. 공룡이 주인공이고(원래 그랬나 ㅡ_ㅡ;)

인간들은 들러리. 


3. 오마쥬


 영화를 보는 내내 '어라? 저 장면은?' 

했던 장면들이 꽤 많았다. 

대표적으로 


 (1) 형제가 자동차를 발견하는 곳. 

 - 벽에 있는 랩터 그림은 쥬라기 공원 1에 나왔던 식당이었다. 

 - 손에 들었다가 놓은 쌍안경은 1편에서 꼬마가 야간에 썼던 투시경(아 이거 좋았었는데)


 (2) 형제가 탄 자이로 스피어가 공격당하는 장면 

 - 당연하게도 쥬라기 공원 1에서 T-렉스에게 공격당하는 자동차 장면이 생각. 


 (3) 딜로포사우루스 

 - 일명 목도리 도마뱀 혹은 목도리 공룡

 - 랩터가 홀로그램과 싸우는 장면 역시 1편의 오마쥬 


 (4) 신호탄과 렉스 

 - 렉스를 우리에서 풀어준 후 '신호탄'을 흔들어 유인하는 장면 역시 1편에 나왔던 장면이었다. 


(이외에도 군데군데 꽤 있었는데, 기억력의 한계로 여기까지.)


4. 그래서



 (1) 기대가 너무 컸던지라...  

    하지만 꼭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다.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공룡들을 볼 기회!


 (2) 괴수 VS 괴수 

   마지막 '괴수 전'은 흡사 고질라를 보는 것 같았으나, 

   쥬라기 공원 1,2 편 VS 쥬라기 월드의 싸움을 보는 것 같기도 했다. 

  

 (3) 다음편이 나올까?

   나올 수 밖에 없겠다. 여러 떡밥이 던져졌으니. 


 (4) 왜 영화의 스토리가 빈약한 걸까?

   나름 생각해보면 스토리는 고민 안하고 만든 영화라는 것. 

   원래는 쥬라기 공원 1편을 현대판으로 다시 리메이크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그러다보니 이왕이면 '다르게 가보지 머'가 

   됐을거라 믿고 싶다. 



어.쨌.든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극장으로 달려가 볼만한 영화!


보기 전 예고편부터 다시 한번 보시라. 



제 점수는 8.5 / 10 


그리고...


1편이 최고!


**더 많은 이야기들은

페이스북 그룹  '무비부비'에서 https://www.facebook.com/groups/movie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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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대륙의 실수 '라우터'(나스) 구매기


요새...


심심하면 샤오미에서 나오는 물건들을 뒤져보곤 합니다. 

뒤지다가 이런 물건을 봐버렸네요.




이름 하야. '미' 와이파이~

이름도 멋진데, 디자인에 예술이라. 폭풍 검색. 


언제나 그렇듯. 폭풍 검색을 하고 나면, 살까 말까 망설이다 어느새 도착해 있죠 ㅡ_ㅡ;



요새는 너무 익숙해진 [샤오미]의 포장입니다. 간결하면서도, 비싸지 않은. 


포장을 풀고 열어보니 요렇게 생겼습니다. 

매끈합니다. 아울러 포장에 빈틈이 없습니다. 



꺼내보니 윗면에 뭐라 뭐라 써 있습니다. 

(설치법입니다.) 


좌측의 상자를 열어보면 요렇게 들어 있습니다. 

다만 맨 왼쪽의 돼지코는 제가 구매한 곳에서 보내준 서비스입니다. 

원 아답터는 110V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근처에서 사다가 바꿔끼시면 됩니다. 

가운데 파란색 'mi' 는 간단하게 되어 있는 메뉴얼입니다. 


이걸로 끝! 혹시나 하고 다 까봤는데 없군요. 



실제 손에 쥐었을때 크기는 요 정도.

꽤 작아요. 


이 걸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면은(한참 사놓고 헤매였습니다. ㅡ_ㅡ; )

아울러 어떤 물건이냐면은.


1. 무선공유기 

 기존에 쓰던 무선공유기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본체 옆에서 먼지만 쌓여갔었는데, 요건 꽤 멋지기 때문에

모니터 옆으로.


2. 나스(NAS)

 나스를 구축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저 바디 안에 '하드 드라이브'가 들어 있습니다.

 고로 [전원]과 [무선랜]만 꽂아두면, 굳이 본체 PC의 전원을 켜지 않아도 공유기 하드 드라이브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1테라 바이트 하드 내장

  사실 이게 확... 시선을 잡아 끌었습니다. 1테라 하드 드라이브를 내장해서 판매합니다. 혹시 그 이상을 쓰고 싶다면

 뒤면에 '외장하드'를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있기 때문에 꽂아서 용량을 늘리실 수 있습니다. 


4. 가격은?

 12~16만원 정도합니다. (150달러 가량) 리퍼를 파는 곳이 있어 거기서는 12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5. 속도는?

 우선 무선공유기의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기존 아이피타임에 비해 2배는 빨라진 것 같네요. 


6. 설정은 어렵지 않은지?

 조금 까다로울 수 있긴합니다. 다만 까다롭다는게 언어의 장벽이지 이것만 넘기면야 머...

 설정은 이렇게 하세요. 


 (1) http://miwifi.com/ 에 접속합니다. 



요런 화면이 나오죠.

 (2) 상태 화면으로



 이렇게 예쁘게 접속됩니다. 기존 국내산 딱딱한 화면과 다르죠. 


 문제는... 중국어 OTL .....


 하지만 우리에게는 '크롬' 자동 번역이 있으니 크롬에서 접속합니다. 


 (3) 깔끔하게

 


한글로 나오죠. 좋네요. 

접속하고 있는 기기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암호 설정은 뭐... 기본으로. 


폰에서는.


MI WIFI 어플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iOS / 안드로이드 용 어플이 다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용의 경우 네이버 Xiaomi Story에 한글화된 버전도 있으니 사용하시면 됩니다. 


자! 지르세요!!!




다만...


단점 1. 

 새 제품이 나왔습니다. 어제....


http://www.mi.com/miwifi/


궁금하시면 위 링크에 있습니다... 뭐 저야 검은색을 좋아하니까..


단점 2. 

 새 제품이 나왔기에 해결될 것 같기는 한데, 아직 나스를 완벽히 대응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집 내부 망에서 '샤오미' 무선인터넷을 잡아 놓은 상태에서는 자유롭게 '동영상'을 볼 수 있으나, 

 외부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림 파일 / 문서 파일을 보는건 가능합니다.)


 해결되겠죠...


 그것 말고는... 지르세요 ^^


**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꾹'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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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 _ 스포일러 다수 



http://movie.naver.com/movie/bi/mi/detail.nhn?code=107928


영화 퓨리. 


브래드 피트. 

그의 영화다. (포스터를 보라. 쩐다. 얼굴에 검댕이 묻어도, 피곤에 지쳐도 멋지다.)


작품을 잘 고르는 눈을 타고 났는지. 그가 나오는 작품들은 다 재미있다. 

[퓨리] 역시 마찬가지.


 정신없이 134분 동안 몰입했다. 




- 이하 줄거리 겸 스포일러 다수 ^^ - 


영화의 배경은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한참인 때. 


워대디라는 별명을 가진 브래드피트가 이끄는 전차부대.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아 부하들에게서 신뢰를 얻는다. 


그런 그가 한명의 대원을 잃어버리고, 새로 배치받은 대원은 8주된 신병 노먼.

게다가 그는 전투병이 아닌 행정병인데 착오로 배치받게 된 것. 


아직은 때묻지 않은 노먼에게 대원들은 위화감을 느낀다. 

자신들이 잃어버린 순수를 보았기 때문아닐까.(그래서 내내 놀리고, 경멸하고 ..) 


어린 나치 병사를 발견하고, 쏘지 않은 노먼은 이어 워대디의 손에 의해 강제로(손에 손을 잡고) 

성인 나치 병사를 사살하게 된다. 그렇게 노먼과 워대디의 '부자' 관계는 이어지고. 

급기야 점령지에서 발견한 여성 '엠마'와의 잠자리까지 주선하니. 


뭐...

아이에게 성교육을 시키는 아빠의 모습까지. 


이런 유사부자관계는 킹스맨에서도 보였던 모습이다. 

결말 역시?


마지막 임무. 교차로를 사수하기 위해 부대를 이끌고 가다. 독일군 탱크 한대에 의해 3대가 완파. 

퓨리라는 이름의 탱크 한대만 남게된다. 


이 1vs4 전투씬은 대단했다. 특히 마지막 2기가 남은 상황에서 서로를 겨누며 포를 쏘는 모습은 

'캐러비안의 해적'의 전투와 비교해도 손색없었다. 


결국 한대남은 탱크마저 교차로에 도착해서 지뢰를 밟아 이동 불가. 

수리하기 전. 


200명의 독일군이 몰려오는 걸 알게된다. 


도망갈것인가. 싸울 것인가. 


200 vs 1 대의 탱크 + 5명 


워대디는 마지막까지 남겠다하며, 나머지 대원들도 그를 따른다. 

놀랍게도 절반 이상을 궤멸시키는데..


결국 탄약이 떨어져 다른 대원들은 모두 사망. 

노먼은 혼자 탱크 밑으로 숨게 된다. 그런 그를 발견한 것은 독일군. 무슨 이유에서인지. 

독일군은 두려움에 떠는 그의 얼굴을 보고는 못본척 이동한다. 


소년에서 성인. 전쟁 영웅이 된 노먼 혼자 살아남아 아군에게 구조된다. 


전체적인 시나리오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따라갈만한 작품은 아직 없다. 퓨리 역시 마찬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는건 


5명이 한팀이 되어야만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탱크를 소재로 다루었기 때문이다. 


물론 너무 많은 시간을 노먼이라는 캐릭터의 순수성에 투자한것은 낭비였다 생각이 드나, 

'과연 나라면?'이란 생각을 더한다면 수긍할만한다. 


브래드피트를 좋아한다면 꼭 봐야할 영화. 

전쟁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나저나 브래드 피트 외에도


샤이아 라보프에 퍼시잭슨의 로건레먼. 워킹데드의 셰인 존 번탈에 이르기까지 

알만한 배우들은 총출동했으니 골라보는 재미도. 


http://movie.naver.com/movie/bi/mi/detail.nhn?code=107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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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기] 단독, 드디어 만나다. 미아방지 팔찌. 리니어블

 

 

 

 

 

길을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을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스마트밴드.

 

리니어블. 

 

작년 10월 소개한 이후로 계속 기다렸던 제품을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디지털히어로즈에서는 가장 먼저 제품들을 만나보고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기사보러가기

 

 

 

  처음 만났던 귀엽고 앙증맞은 외형 그대로 출시되었습니다. 

실리콘 밴드이기때문에 말랑말랑 감촉이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오렌지' 색 뿐 아니라, 3가지 색이 더 늘어 총

 

오렌지, 스카이블루, 화이트, 핑크 

 

4가지 색으로 구성된 점도 멋졌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졌죠. 

 

 

 

 

 

 

무게는 15g에 불과해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차고 다녀야 하니때문에 필요한 가벼움과 부드러움이란

두가지 요소를 가볍게 통과했습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손바닥위에 올려보았습니다. 너무 작지 않을가 생각된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리니어블은 

 

 3~5세 아이들을 위한 Small

 5~9세 아이들을 위한 Medium

 9~12세 아이들을 위한 Large

 

총 3개의 사이즈로 출시됩니다. 

 

 

 

 스마트와치-지와치와의 크기 비교 모습입니다. 크기도 두께도 적당합니다.

 

 

 실리콘 밴드 일체형으로 방수/방진이 완벽하게 보호됩니다. 

 

제품의 뒷면은 이렇게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만큼은 실리콘으로 감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방수/방진은 가능하지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뒷부분에 가득한 정보들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되는 여러 인증들을 통과한 결과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할 제품이니, 더 신뢰가 갑니다. 

 

어떤 원리로 아이들을 찾아줄 수 있는걸까요. 

 

(디지털 히어로즈에서 만난 지난 취재 영상을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확인)

 

간단합니다. 리니어블은 신호를 보내주기만 합니다. 이를 수신하기 위해선

주변 어른들의 스마트폰에 '리니어블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어야합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리니어블'을 설치할 수록 잃어버린 아이를 찾을 수 있을

확률도 더 높아지게 되겠죠. 

 

그렇다면 

 

1. 스마트폰에 용량을 얼마나 차지할까?

 

와 

 

2. 배터리를 얼마나 쓰게 될까?

 

가 의문일겁니다. 

 

용량은 11메가 정도이며, 배터리는 카카오톡의 1/10 수준이라 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깔끔한 패키지로 구성된 리니어블을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리니어블. 

 

어디서 구매할 수 있을까요?

 

아쉽게도 예약판매가 끝나 지금은 주문하실 수 없습니다. 

 

5월부터 실제 판매에 들어간다고 하니 그때를 기다려야겠습니다. 

 

 

5달러의 기적. 미아방지 팔찌 리니어블. 

 

리니어블이 바꿔나갈 세상, 함께 기대해보시죠.


**

본 포스팅은 디지털 히어로즈 웹진에 동시 공개됩니다.


http://digitalhero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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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제는 업그레이드의 시간 - 구글 카드보드 고급형

 

 

 

 

기어 VR, 오큘러스. 

내노라하는 회사들이 올해 VR 시장을 활짝 열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무궁무진한 세상인데, 

문제는 아직까지 대중들에게는

 

'이걸 어따써?'

라는 의문을 가지게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아직까지 꽤 비싼 돈을 주고 구매하는데 망설이게 됩니다. 

 

구글에서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걍 만들어서 쓰라고 도면을 공개합니다. 

이게 바로 

 

구글 카드보드죠.

 

 (이 녀석입니다.)

 

사진처럼. 단순하며, 스타벅스에 가면 받아오는 '골판지'로 되어 있습니다. 

 

만원도 안되는(요새는 몇 천원 수준으로) 가격에 가볍게 VR을 즐길 수 있다보니, 

꽤 많이 사서 주변에 나눠주기도 하고, 강의때 시연을 하기도 하며 잘 써왔습니다. 

 

그.런.데

 

치명적인 단점들이...

 

1. 잘 구겨진다. 

 - 골판지다보니 잘 구겨집니다. 가방에 잘못넣으면 아작. 

 

2. 렌즈가... 렌즈가...

 - 구립니다. 골판지야 얼마 안하겠죠? 중요한건 안에 들어가는 렌즈인데 싼 제품은 쌉니다. 

 

3. 때.

 - 이게 치명적입니다. 이마를 대고 보다보니 필연적으로 이마에서 나오는 개기름이 묻어 

 금새 지저분해집니다. 축축히 얼룩진 곳에 이마를 갔다대고 싶지는 않겠죠. 

 

그래서. 

고급형을 주문해봤습니다. 

 

 

착용샷입니다. 튼튼해보이죠(사진이 흔들려서...)

 

 

역시 고급형인가요 ㄷ ㄷ 

'메뉴얼'이 들어 있습니다. 처음엔 뭐야 이거 하면서 던졌는데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3.5인치에서 5.6인치까지 커버가 가능하며,

렌즈를 돌려서 촛점을 맞출 수 있다는 설명.

 

 이렇게 생겼습니다. 골판지와는 다르게 꽤 튼튼해보이죠?

앞부분도 완전 밀폐되어 있습니다. 

위의 버튼을 눌러서 뚜껑을 열면

 

 

 이렇게 보입니다. 

조립할 필요가 없죠. 특히 렌즈도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어 빠질 염려가 없어보입니다. 

앞에 '흰색'판은 뭘까요?

 

 

올록볼록합니다. 이건 '흡착판'입니다. 스마트폰을 여기 올려놓으면 철썩! 붙습니다. 

꽤 신기하네요. 

 

 이제 앞에서 구글 카드보드 저가형의 치명적인 단점. '땀' '얼룩'을 방지하는걸 보시죠. 

위처럼 스펀치가 감싸고 있기 때문에 문제 없습니다. 

 

실제 넥서스 5를 장착해서 VR 영상을 보니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만.족. 

 

만원 초반의 금액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주문하셔서 한번 가지고 놀아보시는건 어떨까요?

 

 

*********************

구매전에는 언제나. 

디지털 히어로즈~ 잊지마세요.

http://digitalhero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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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한 추천 폰 - 갤럭시 그랜드 맥스 - 개봉기



그렇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추천 폰 '갤럭시 그랜드 맥스'를 손에 넣었습니다. 

 
포장은 깔끔합니다. 약간 회색빛이 도는데 굳이 수집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열자마자 스마트폰이 보입니다. 멀리서보면 아이폰 시리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전원버튼은 오른쪽에 위치해 있으며, 왼쪽은 볼륨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는 너무 익숙해서 크게 감흥은 없네요. 색감도 무난해보입니다. 

 
뒷면이 좀 재미있게 생겼습니다. 일정 패턴의 무늬로 되어 있는데, 
뒷면 케이스를 씌운 느낌이라(잘 미끄러지지도 않을 것 같고) 별도의 케이스 없이 
가지고 다녀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배터리 일체형은 아니라 뒷면 커버는 쉽게 벗겨집니다.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2015년 1월에 출시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5.2인치 
 램은 1.5기가(애매하네요. 2기가면 좋았을텐데)
 용량은 16기가
 4.4 킷캣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카메라가..

 후면 1600만 화소. 갤럭시 S5 와 동급이군요. 
 전면 500만 화소. 갤럭시 S5가 200만 화소인데, 맥스가 더 높네요. 

 출고가 319,000원이다보니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받으면 
 단말기는 거의 15~20만원 원금으로 사실 수 있습니다. 

 보급형이다보니 추가 배터리가 없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만,
 꽤 괜찮은 성능이기에 

 효도폰, 혹은 서브폰으로도 괜찮은 선택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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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 블루투스 스마트펜 펜 플러스, 전격리뷰 #2 사용기







1. 펜


이제 펜을 살펴볼 차례입니다. 

펜 플러스는 사진과 같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재질은 티타늄은 아니고, 플라스틱 재질이네요. 
정식명칭은 uv 라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검은색 밖에 없으나 차츰 추가할 계획이라 합니다.



뚜껑을 빼봤습니다. 특이하게 생겼죠. 머리 부분이 말랑 말랑한데, 스타일러스 대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또한 한쪽으로 홈이 파져 있기 때문에 안 쓸 때에는 맞춰서 꽂아주셔야합니다. 
 (요 용도는 밑에서 다시)

살포시 심도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만년필에서 소위 얼짱 각도라는 각도로 사진 찍어봤습니다. 
심은 시중에서 아무거나 사서 끼워도 되는 보통 볼펜심입니다. 


뒷 부분에는 led 가 있습니다. 그 밑이 있는 세 개의 점은 처음에는 녹음기인가 했었는데, 
그냥 비프음이 들리는 곳이네요. 
블루투스 스마트펜인걸 혹시라도 모를까봐. 친절하게 마크도 달려있습니다.

처음 전원을 켜면 이렇게 초록색 불이 들어옵니다.

다음에는 파란색 불이 들어오는데,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있을 경우에는 색이 고정되며, 

그렇지 않을경우에는 깜빡 깜빡 거립니다. 


2. 노트

이제 노트를  좀 볼까요.



포장과 동일하게 펜 + 란 이름과 선들이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번들노트입니다.)

위로 넘겨보면


마치 '리갈 패드'처럼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장을 위로 넘겨보면..




꼼... 꼼꼼하게도 뒷면도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리걸패드 쓰시던 분들은

'좌악~' 찢어서 버리는게 익숙하실텐데 그렇지는 못하겠네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물론 노트에는 전용 '코드'가 인쇄되어 있다는 것. 저희 방송을 보신 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겠죠?

전체적으로 옅은 회색을 띄기 때문에 노트 외관도 좋아보입니다.


이제 사용해보죠.

다시 전원을 켠 후에


위에서 잠시 보여드렸던 펜 뚜껑의 용도입니다. 

홈이 파져 있던 이유는 LED를 보여주기 위해서였네요.

이제 써보죠.

위와 같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굳이 스마트펜과 스마트폰을 연결시키지 않은 상태에서도. 스마트펜의 전원만 켜고 그림을 그리면,

펜에 데이터가 저장된 후 연결시에 폰에 그 데이터를 던져줍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Penhub 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그럼 폰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리뷰는 

디지털 히어로즈의 유투브 채널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펜과 어플리케이션에서의 활용. 어플리케이션의 성능 등 다양한 내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투브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CtNpc57KSWrdD4SKDTE3Pg

*디지털히어로즈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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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펜 제네레이션스의 제품 후원으로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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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패스포트 사이즈 딱 좋은 노트 + 저렴한 이너백



발견.

했습니다. 


작년부터 패스포트 사이즈의 가죽 노트커버를 하나 쓰고 있었는데, 이 안에 들어가는 리필 노트를 거의 다 써서 

고민에 빠졌었습니다. 


크기가 맞는게 '미도리'의 노트와 '몰스킨 까이에' 노트가 있으나.

비싸다는 ㅡㅡ;


그러던중

오늘 무인양품에 갔다가 새로운 제품을 만났습니다.


짠.




아주 저렴한건 아니지만 꽤 괜찮습니다. (1,800원)

특히 무인양품의 노트들은 '만년필'과의 궁합이 아주 좋으니, 괜찮은 제품을 발견해 행복합니다. ^^



아울러 백팩에 이것저것 넣어두고 다니다보니 '이너백'이 필요했었는데 이 역시도 저가형이 출시되었습니다. 

가격은 5,800원 

속이 훤히 보이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플래쉬를 터트리고 찍어서 좀 이상한데)

안에 물건을 채워 넣으면 요렇게 탄탄하게 서게 됩니다.


쓸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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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은 결국 아날로그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날로그 노트에 대한 소개도 이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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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노트 하나가 필요하긴 한데... 무인양품이라... 참고하겠습니다. 아마도... 아직 마저쓰던 미도리노트를 다쓰고 살 것 같기도 하네요..





[Pen +] 블루투스 스마트펜 펜 플러스, 전격리뷰 #1. 개봉기



새로운 제품을 만나는건 언제나 설레이는 일입니다. 

근래에 나온 핫 아이템이라면 단연코 '블루투스 스마트펜'을 뽑고 싶습니다. 

이 중에서도 지난번 소개했던 네오랩의 'N2'외에 '펜 플러스'라는 제품이 출시되어 디지털 히어로즈에서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영상을 준비하는 동안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본내용 전 리뷰로 살짝 소개드립니다.




1. 펜 플러스의 케이스입니다. 독특하게 생겼죠?

저 나선형 무늬들은 볼펜을 쓰기 전에 동그랗게 그렸던 아날로그적 감성이라합니다.



2. 케이스를 위로 밀어서 빼면. 응? 

 바로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굉장히 심플하네요.


3. 오늘의 주인공인 '펜'과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 그리고 ZEBRA 리필심이 들어 있습니다. 

뭔가 더 있을 것 같은데..

4. 케이스 밑 부분 별도의 공간에 다른 제품들이 들어있습니다. 꺼내기가 조금 힘들게 되어 있어서,

탁탁 털어주시기 바랍니다. (속의 내용물 찢어지면 큰일.)



5. 총 3개의 상품이 들어 있습니다. 좌측부터 PEN + 전용 노트 1권, 설명서 1권, 보증서 1장입니다. 


6. 제품 설명서를 열어보면. 올 칼라!

 중어, 영어, 한국어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제품을 살펴봐야겠죠. 


-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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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Heroz] 14부 5편. 움직여라. 아키! 작동하는 아키를 만나다. 






말로만 하면 소용이 없겠죠?

사운드 워킹. 액티비티 트래커. '아키'가 어떻게 움직이고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실제로 걸으면서 작동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멋진 제품 '아키' , 정말 멋지다면 다른 분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유투브에서 확인하기.

http://youtu.be/Hib0UTf7h14

*팟캐스트에서 보기.

https://itunes.apple.com/kr/podcast/dijiteolhieolo/id711556890?mt=2

*아키! 킥스타터에 펀딩하기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862818642/arki-your-walking-coach?ref=nav_search



*디지털 히어로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

*새로운 제품의 소개를 원하시는 회사시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저희가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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