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리뷰] 스트랩 케이블 LAB C. RED



워낙.. 많은 디바이스들을 사다보면 하나씩 껴주기 때문에, 

마치 라이터같이, 밖에서 돈 주고 사기에는 참 아까운 물건 중 하나가 바로 USB 케이블입니다. 


그런데... 

강의하러 갔다가 집에 놓고 온게 생각나. 부랴부랴 인근 반디앤루니스로 달려가 살 수 밖에 없었네요. 


가장 큰 선택 기준은 '가격'이었습니다.

굳이... 비싼걸 사고 싶은 마음은 없었거든요. 


막상 케이블을 보다보니, 아래 케이블이 눈에 확 들어오기도 하고, 희한하기도 하여 구매해봤습니다.


앞 모습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전면입니다. 

색은 검정색 하얀색 붉은색 파란색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것은 '레드'


뒷면을 보면



평범한 케이블인데 한쪽으로 끼울 수 있게 되어 있군요. 



개봉해봤습니다. 단촐합니다. 케이블에 고리. 그리고 이어 캡. 


꺼내어봤습니다. 줄이... 짧아요 ㅜㅜ 



LAB라고 씌여진 걸 가까이에서 보니 끼울 수 있게 되어 있죠? USB쪽과 마이크로 5핀은 서로 홈이 파져 있어 딱 

물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꽉 물려서 끼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고리도 달려있으나 치렁 치렁 달고 다닐리는 없을 것 같고. 

가방안에서 돌아다니기 쉬운 USB를 관리하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다시금 이야기하나, 

걍. 고리 빼고 뚜껑부분에만 더 신경써도 좋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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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레인저. 레인저도 부활. 과거 시나리오도 부활




봐야지 하고 리스트에만 넣어두었다가 3일에 걸쳐 조금씩 나누어 헤치운 영화. 

이건 뭐...

별로다. 

배경이 넓고 화려하나, 스토리는 진부. 
왜 그럴까 했더니 이미 오래전 작품의 리메이크인지라, 그만큼 시나리오가 낡았다는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좀 새롭게 다시 쓰지 ㅡ_ㅡ)

오로지 볼만한건 조니뎁의 연기이나, 이 마저도 캐러비안의 해적에서 보여준 연기의 연장선(그보다 못한)일 뿐, 새롭지는 않다. 하긴 새로운 것을 기대하면 안되겠지만...

게다가 

형과 결혼한 여자(형수)와 원래 삼각관계였다는 것은 무슨 설정이냐 도대체 ㅜ_ㅜ 
그나마 마무리를 헐리우드 식의 ‘키스씬’으로 끝나지 않은 것은 다행. 

액션씬 : 다수
애정신 : 없음

별점 : 3.5점/5점

*페이스북 영화 모임 '무비부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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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예쁜 블루투스 스피커, 코다 S리뷰


'이건 사야돼'

라는 제품을 가끔 만날때가 있습니다. 


포장을 보는 순간부터 거칠게 뜯는 순간까지 즐거워지는 제품들이 있죠.

직업 특성상, 외부에서 영상을 보여줘야하는 일이 많은데 저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스피커' 였습니다. 

강의장에 시설이 완비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이 있다보니 항상 아쉬웠는데요. 


블루투스 스피커를 질러야겠다. 


고민만 하던 찰나. '코다 S'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 제품입니다. 예쁘죠?

(변함없이 리뷰에는 곰돌이 책상이 ^^)

블랙 / 라임 / 레드 

총 3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무난하네요.



포장지를 벗겨내면 위와 같은 구성품이 나옵니다. 

디바이스, 충전 케이블(이건 요새 쎈스네요. 점점 안 줘도 되는 세상이 오는 듯 하지만. 없음 아쉽기도 하고..)

그런데 포장안에 들어있을때와 벗겼을때의 제품 느낌이 다릅니다. 


인터넷으로 보거나 포장지 안에 들어 있을때에는 뭔가 반짝 거리고 딱딱한 느낌이라,

플라스틱을 생각했는데, 

벗겨놓고보니 촉촉하네요.

실리콘 재질인거 같은데 여튼 말랑말랑하니 아주 좋습니다. 


제품은 스피커가 양쪽에 달려 있습니다. 

보는 순간 

'이거 수화기 아냐?'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는데 실제 그런 기능이 들어 있네요 ㅎㅎㅎ


먼저 가운데 부분에는 아이콘이 4개 위치해있습니다. 각각


블루투스, 전화, 음소거, 배터리 표시네요. 

물론 가운데 둥근 버튼도 하나 있습니다. 

왼쪽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총 3개의 버튼. 

(+) (-)야 당연히 음량 조절 버튼인데, 맨 위의 것은?? 


'핸드셋'버튼이라 합니다. 전화를 받을때 사용한다네요.


고로 이 제품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게 되면, 가운데 둥근 버튼을 눌러서 스피커폰으로도 대화를

할 수 있고 핸드셋 버튼을 눌러서 정말 전화를 하는것처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한국말'이 나옵니다. ㅜㅜ

역시 국산제품이네요. 좋아요. ^^


음질 역시 짱짱하고 아주 좋습니다. 레저용. 차량용으로도 가능하겠네요. 


블루투스 스피커에 고민하시던 분들이라면 이 제품 추천드립니다. 작고 가벼우니 항상 넣어가지고 다닐 수 있겠죠? ^^


**

좀 애먹였던 부분인데, 안드로이드폰과는 바로 페어링 되나, 아이패드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1) 가운데 스피커폰 버튼을 꾸우욱 누르고 있습니다. 

 2) 페어링 모드가 시작됩니다. 라는 말이 나올때가지 누릅니다. 

 3) 아이폰/패드의 블루퉁스 설정에서 CODA S 라는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히어로즈의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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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히어로즈 -보이는 히어로 13부 2편] N2 실 제품 살펴보기




블루투스 스마트펜 N2 두번째 편은. 
정말로 '펜'에 대해서 제대로 살펴봤습니다. 

재질은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 전체적인 마감은 어떤지. 

그립감. 무게. 크기. 비교분석을 해봤습니다. 

구매가 망설여지신다면 클릭해주세요. 






아! 그리고 여러분들이 호응해 주시면 공구를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와 댓글로 여러분 관심을 보여주세요!!!!




(팟캐스트에서도 보실 수 있으나 영상은 유투브가 더 좋습니다.)

*팟캐스트 : https://itunes.apple.com/kr/podcast/dijiteolhieolo/id711556890?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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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히어로즈 -보이는 히어로 13부 1편] N2 언박싱

블루투스 스마트펜 N2 
알고 계시죠?

살까 말까 고민중이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기능들이 들어 있는지. 

저희가 대신 만나고 왔습니다 .

우선 

언박싱!

시원하게 열어봤습니다!






*팟캐스트 : https://itunes.apple.com/kr/podcast/dijiteolhieolo/id711556890?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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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펜은 스마트합니까? - 블루투스펜 N2를 만나다.


당신의 펜은 스마트합니까?

아이패드의 등장 이후 '스타일러스 펜'은 꾸준한 성장을 해왔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우리의 손가락이 가장 좋은 펜이라고 했지만, 사람의 욕심이라는건 끝이 없죠. 

삼성에서는 이를 잘 캐취해서 '갤럭시 노트'를 만들었고, 아이패드용의 스타일러스펜은 점점 진화를 거듭해 '손바닥'을 인식 하지 못하게 막아주는 JOT 스타일러스 펜과 같은 블루투스 스타일러스 펜들이 나오기에 이르렀습니다. (관련 영상 : http://youtu.be/k5LJN6gwB-Y)

하지만 이런 제품들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펜과 종이. 아날로그에 기록하는 감성을 이기지는 못하죠.

그래서 등장한 것이 종이에 기록한 내용을 사진을 찍어 디지털로 보관하는 방법.
에버노트와의 조합으로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만드는 디지털라이징이 가능합니다. 이것도 참 멋진 일인데,

이 마저도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펜이 나왔습니다.
다만 처음은 아닙니다. 

스카이 와이파이 펜을 비롯해 네오원 스마트펜, 펜 제네레이션즈 등 국내회사들이 많든 제품들이 그것인데, 이미 디지털 히어로에서는 이 다양한 펜들을 다 다룬적이 있습니다. 
(네오원 스마트펜 : http://youtu.be/33rWhaqq4Tg)

그런데 네오원을 다룬지 이제 겨우 4개월도 지나지 않아, 제조사 네오랩 컨버전스는 또 하나의 
혁신을 이루어냈습니다. 후속작. 하지만 완전히 REBOOT해 새로운 물건이 된 'N2' 


만나고 왔습니다. 

네오랩 컨버전스의 본사는 역삼역 5분 거리에 있습니다. 
1층 회의실 분위기는 상쾌합니다. 뭔가 스마트한 아이디어가 솟아날것만 같은 곳이네요.

이번에 만난 제품은 정말 다양합니다. 


전용노트. 이번에는 크기가 작아졌습니다. 비닐 포장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단단해졌습니다.
노트 패드, 미니 노트, 스프링 노트와 플래너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노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간파한듯 전용 노트패드를 출시했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오늘의 주인공 N2 이번 버전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모델입니다. 
사진에서 보듯 작고, 가볍고, 멋집니다.

이번에도 제품의 소개는 네오랩의 홍필수 팀장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iOS, Android 각각의 기기에 대응합니다. 에버노트와도 동기화되니, 노트에 작성한 내용은 
거의 완벽하게 백업됩니다. 

사야 할까 말아야할까 궁금하시죠?

디지털 히어로즈의 영상 리뷰를 보신 후 결정하세요.

저희는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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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히어로] 1. 소니 MDR-ZX130AP

 


새로운 코너 '리뷰 히어로'를 시작합니다. 

 

리뷰 히어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들을 5분 이내로 리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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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으로 소문난 소니 A/S센터 방문! 그런데...



괜찮네요 ㅡ_ㅡ;


2014년11월초.

애지중지하던 MDR ZX 310 AP 붉은색을 수리하기 위해 A/S센터를 찾았습니다.


(가격이.. 많이 떨어졌.. ㅜㅜ)


잘 사용하다가 언제부턴가 한쪽이 작게 들리더니 급기야. 먹통.. 안되겠다 싶어 A/S를 받으려는 A/S에는 3가지 조건이 필요하더군요. 

1. 정품인증 스티커

2. 영수증

3. 고장난 물건


3번이야 당연하다치고. 1번 ㅜㅜ 

그러고보니 박스에 붙여져있던것 같은데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싹 뒤져도 안나오기 포기하고 3개월이 지났는데,

새벽에 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항상 이런게 문제이기는 하지만)

명함들 사이에서 나왔네요  --;

여튼 다음날 수리를 맡겨야겠다 생각하고 폭풍 검색.

그런데 도데체 소니 A/S센터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에 접속하신 후, 상단의 [매장찾기] > [공식 대리점] 메뉴에 있습니다만, 
헤드폰으로 체크 후 검색하면 

(나오지가....

않습니다 라고 해야하는데. 지금 보니 수정되었네요..)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날 동선에서 가장 가까운 강남 A/S 센터를 가기로 하고 네이버 지도에서 찾아보니 
지하철역 인근이 아니라 애매~한 곳에 있습니다. 
그래도 가기로. 

1. 고장난 물건

2. 홀로그램 스티커

3. 영수증

영수증? ㅡㅡ;;; 영수증을 보관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하지만 필요하다네요.
저야 포인트몰에서 샀기 때문에 출력을 했습니다. (영수증 분실의 경우 카드 구매했던 부분을 출력해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니 한쪽 접수받으시는 곳에서 상냥하게 맞아줍니다. 

워낙 A/S가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전투적' 마음가짐으로 들어섰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포인트몰에서 샀다고 출력물을 보여주니, 홀로그램 스티커 확인 후 바로 진행.

슥슥 접수하고, 굳이 안와도 집으로 무료 배송이 된다며 신청하겠냐 물어봐줍니다. 

끄덕끄덕

이 제품은 정품 등록이 안되냐 물어보니 안된다네요/ 그 대신 2년 에이에스

2주는 걸릴거라는 말에 알겠다며 돌아왔는데 

바로 오늘. 택배가 도착 ㅡㅡ;

일주일도 안되어서!

후다닥 포장을 뜯어보니. 어라?

수리가 아니라 새제품을 보냈네요. 허허....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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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 플러스 (iPhone 6 +) 그 분을 만나다


아직 국내에 상륙하지 못한 그분.

역대 아이폰 중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그분.

역시 가격도 최대.


그분을 보기위해 집에서 2시간 걸리는 곳으로, 직구하신 분을 만나러 갔습니다. 



(안녕 아이폰 6 + 는 처음이지?)

아이폰 6 + 크게 나온다는 말에 '손에 착 감기는 맛은 없겠네' 싶었습니다만...



아 이쪽에서도 찍어보고 저쪽에서도 찍어보고. 화면이 크니 총 아이콘이 가로 6줄, 세로 4줄이 들어가는군요. 4*6=24개

선명도야 뭐.. 말할 것 없겠죠?


화면이 크니 시원시원하게 홈페이지가 보입니다. 세컨드브레인 홈페이지를 띄우니 위처럼 잘 보이네요. 


뒷면입니다. '골드'라서 예쁜 색으로 반짝 반짝. 

그런데 위와 아래에 각각 '흰색' 테두리가 보이는군요. 이건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습니다 .


카메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앙증맞게 생겼네요.


측면입니다. 


하단의 모습입니다. 스피커는 오른쪽에 위치해 있네요.

자 이제 크기 비교를 좀 해봐야겠죠.


좌 아이폰 6 + 우 넥서스 5입니다. 넥서스 5는 5인치대인데. 크기 차이가 확연히 나네요.


두께 역시 넥서스 5가 더 두껍... 


다른 각도에서도 한번. 


시간이 별로 없어, 잠깐만 만져볼 수 밖에 없었으나 이번 아이폰 6 +는 상당히 멋진 제품이었습니다. 


크기가 커져서 걱정을 했었는데 그런 걱정따위는 한번에 날려주네요. 

그립감 역시 괜찮았고 뭐... 사야죠. 이건. 


망설이시는 분들이라면 망설임없이 지르셔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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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브레인 연구소의 글은 웹진 디지털히어로(www.digitalheroz.com)에 같이 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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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대륙의 만년필 진하오 15(jinhao 15) _ 세레니떼 카피


진하오 15, 진하오 15, 이게 뭐지??


카페에서 발견하고는 엄청 궁금해졌습니다. 워터맨 세레니떼를 카피했다고 하는데, 뭔가 은장도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호기심을 가져온 물건이라 그날 밤 흑, 적, 청 세 자루를 동시에 주문했습니다. 

(해외배송이라 국내보다 저렴하게)


도착. 비닐에 쌓여서 왔네요. ㅎㅎㅎ


만년필의 얼짱구도로 놓고 한장. 유광인데 촌스럽지 않고 예쁩니다. 


닙은 일반적인 만년필의 형태가 아닌 후드닙입니다. 

영웅 616, 영웅 100, 파카와 같은 경우에 같은 후드닙이라도 닙이 조금만 보이는데 이건 많이 보이네요. 

뚜껑은 그냥 뽑으시면 됩니다. 스크류방식이 아닌 점도 마음에 드네요. 

열어보니 컨버터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펌프식 만년필들은 불편했는데 이거 굉장히 편리하겠네요. 


세로로 찍은 샷입니다. 보시면 위와 아래는 넓고 가운데로 갈수록 얇아지는걸 볼 수 있죠. 

한자루 검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매 결과...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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