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신간을 출간하고 첫 강연회가 열렸다. 


(감사하게도 엄청나게 멋진 곳에서..)



4차 산업혁명은 워낙 많이 이야기 되어왔기에 조금 더 편하면서도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투썬 빌딩에 들어가자마자 포스터가 똬악. 이렇게 표지가 걸려있는걸 보니 왠지 콘서트장 같다. )



(죄송해요... 제가 찍었어요..)


팀장님의 간단한 소개가 끝난 후 본격적인 강의 



(열심히 이야기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내가 주목하는건 언제나 '현재'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 절대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찍어 놓으니... 공기 청정기 광고..)


위에 언급한 내용까지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생방송을 해주신... 줄 알았는데 샤오미 앞에서 끝내셨었군요. 





끝나고 나서. 카카오에서 이런 레어템들을 준비해주셔서. 

추첨까지 잘 끝냈습니다. 


(저 화보집은.. 박보.....)





<4차 산업혁명의 시대, IT 트렌드를 읽다!>

 

http://www.yes24.com/24/goods/57634347?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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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서울시 1인미디어 아카데미 2기. 첫수업





지난 토요일(10일) 서북 50 플러스 캠퍼스에서 진행된 '서울시 1인미디어 아카데미  2기' 첫수업에 다녀왔습니다. 

12시까지 있는 수업하나를 끝내고 부랴부랴 불광역으로 달려가 간신히 시간을 맞췄습니다. ^^


(회의하러는 자주 갔었는데, 캠퍼스에 교육 받은건 처음이네요)





수업은 2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세 번 놀랬는데,


1.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이렇게 주말에 학습하시는 분들이 많다니...)

2. 강의장 시설이 너무 깨끗했다는.(중간중간 멀티탭이 있어 충전하기 쉬웠습니다. 다시금 감사를...)

3. 커피와 차 가 준비되어서(무료 강의에 이것까지 신경을...)


였습니다. 


간단한 안내와 함께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무엇보다도 1인 미디어 아카데미의 취지가 참 좋았네요. 


지혜영 강사님의 강의가 4시간동안 이어졌습니다. 

사실 4시간 강의는 아무리 좋은 강의라도 지루해지기 쉽죠. 


하지만 자신의 경험과 직접 만드신 영상을 섞어 이야기해주시다보니 전혀 지루함 없이 알찬 수업이었습니다. 


특히 각 공모전, 유용한 사이트를 소개해주신점이 좋았습니다. 


2주차 강의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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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ECC 설명회에 참석했습니다.




신촌 르호봇 G센터 멋진 곳이더군요.

행사는 오후 7-9시까지 진행되었는데. 중간중간 네트워킹 타임은 물론 자세한 설명. Q&A 가 이어져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기대되네요. 에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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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다른 사람의 강의를 들으러 갔다.

매번 정말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온 '김미경 강사'님의 강의.

우연히 지난번 서울시 자원봉사 V센터 강의를 준비하다가 대문에서 보고 신청했다.



강의명부터 범상치 않다. '꿈으로 성장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

어떤 내용일까.

강의를 기다리며 주변분들을 슬쩍보니
여성분들이 대다수였다.

하긴... 평일 2시에 시작되는 강의이기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강사님의 입장과 동시에 박수가 터져나왔다.

강사님의 첫마디

'잘 지내셨어요?'

이게 다르구나. '팬'을 몰고다니시는 분이다보니 혹은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도 있다보니 저런 인사가 너무 자연스러웠다.

마치 자주 보는 친구를 대하듯.

1시간 30분 동안 이루어진 강의는 내내 웃음이 터져나왔다.

전체적인 주제를 일상적인 내용과 엮어서 진행하셨는데, 청중의 눈높이를 맞추고, 화법 역시 친구들에게 던지는 듯한 '막 던지는 말투'라 충분히 공감을 끌어냈다. (물론 나를 비롯 안 맞는 나이대들도 있긴 했지만)

강의 중 주요메시지는

"성공과 꿈은 다르다."

"나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맹목성>"

"인생은 선택의 힘이 아니라 매일 '수정'의 힘으로 산다."

"자신감은 과거 '어제 창고'에 있다."

"마음이 허락하지 않으면 모든 시간이 비좁다."

"테크닉이란 내 마음이 원하는걸 내 손이 해내는 것"

"꿈을 이루는 건 육체노동이다."

"모든 꿈의 70%는 싫어하는 일이다."

나 역시 시간관리의 기술이란 강의를 하고 있지만 '3년 후'를 비롯 다양한 메시지를 직접 생각해보고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즐겁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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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히어로즈 오프라인데이] 팟캐스트와 스타트업이 만나다.










2015년 8월 28일 저녁 7시30분부터 2시간동안 

팟캐스트 디지털히어로즈의 오프라인데이가 열렸습니다. 


청취자뿐 아니라 스타트업들까지 참여한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였습니다. 


첫번째 코너는 디지털 히어로즈의 '박성호'님의


'SF 영화들이 본 2015년 예언과 실제' 






백투더 퓨처 2, 에반게리온에서 본 미래가 2015년인 현재라는 것 놀라운 일이죠.



두번째 코너는 디지털 히어로즈를 진행하는 두 명의 2015년 상반기 이슈들에 대한 정리







스타워즈 시리즈에 맞추어 


보이지 않는 위협 / 클론 전쟁 / 제다이의 귀환 / 제국의 역습 등 


각 시리즈에 맞는 기업들을 소개하고 주목할만한 점을 토크쇼 형태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세번째 코너는 각 스타트업 기업들의 이야기



먼저 스마트펜으로 유명한 '펜제너레이션스'의 ADP 611




펜 제너레이션스가 그리는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영상보러가기 https://youtu.be/Rr9r_56OO04?list=PLFnh-PJY2ZA3BN9PSrFm5PXhLw18rt8fi )


다음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업체 '직토'의 '직토워크' 입니다.




기존 스마트밴드와는 큰 차이점 '코칭'을 강조한 제품으로 참석하신 분들의 관심을 자아냈습니다. 

실제 구동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았지만, 영상으로 충분히 확인 가능했습니다. 


(영상 보러가기 -> https://youtu.be/tg111_cyowo )




다음은 가장 큰 관심을 자아낸 업체 '엔씽'의 플랜티(planty) 입니다. 스마트한 화분이라고 하면 될까요?

식물을 키우는데 있어 알람을 받을수도 있고, 이런 데이터들이 모이다보니 실제 식물을 키우는데 있어 가장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줄 수 있게 됩니다. 


전세계 사람들의 식물을 키우는 경험치를 모으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회사와 제품이네요. 


(영상보러가기 https://youtu.be/1Pw6i6YgjrE )


특히 곧 출시될 '플랜토'의 경우 저전력 IoT 제품이다보니(가격도 5달러!) 어서 출시되기만을 기다릴 뿐입니다. (주말농장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서!)


마지막으로 




스마트 급식기(이렇게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볼레디' 대표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제품소개 영상보기 : https://youtu.be/a4z1HsQ7NvY )


강아지가 공을 물어서 급식기에 넣으면 먹이가 나오는 제품입니다. 향후 IoT를 접목시킬 예정이라 하시는군요. 



이번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들에게는 자신들의 제품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계기가,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새로운 자극과 지식을 얻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2회 오프라인 데이때에는 더 많은 이야기들과 더 멋진 제품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디지털 히어로즈의 공식 페이지는 :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  입니다.


제품 소개를 원하실경우 위 페이스북 메신저나 digitalheorz@gmail.comㅇ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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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라이프 원 타임 원 팁 100회 특집 방문기



팟캐스트를 100회까지 진행한다는 것.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그 팟캐스트로 인해 부가적인 수입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기꺼이, 포기하지 않고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죠.

(제 세컨드브레인연구소 팟캐스트는 몇 달째... 일시정지 =3=3=3=3)


오늘 (2014.12.13) 스마트 라이프 원 타임, 원 팁의 100회 축하 모임이 있었습니다. 


저는 초청 강연에 초대도 받았고, 무엇보다도 팬이기도 하며,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디지털 히어로즈'의 한 분이시기 때문에 즐거이 다녀왔습니다. ^^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지금 확인해보시죠. 



짠~

원타임 원팁의 박성호님이십니다. ^^ 승리의 V~


아무래도 축하 행사에는 '사은품'이 빠질 수 없겠죠? 오늘을 위해 두 손 가득히 선물을 들고 오셨는데요.




갑작스런 협찬. 

네오랩에서 'N2' 최신형 스마트펜과 노트 셋트를 협찬해주셨습니다. 정말 탐이 나는 물건이라

눈독 들이시는 분들이~~


이게 뭘까요? 오늘 사은품 중의 하나! 

바로 구글 카드보드입니다. 

직접 성호님이 시연해주시고, 


직접 써보기도 하셨습니다. 

원타임 원팁 행사는 즐거운 곳이니까요 ^^


세미나 2개가 준비되었는데요. 

하나는 제가 준비한 '일상의 메모' 이건 뭐. 본편 전에 잠깐 진행했던 에피타이저였구요. 이제 본편.



2년동안 100회나 되는 유투브/팟캐스트를 진행하신 박성호님께서 

'유투브' 하나를 활용한 동영상 편집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정말 꿀팁을 이야기해주셨네요.



자. 이제 준비한 사은품을 추첨할 시간이죠 ^^


구글 카드보드, 블루투스 스피커 코다 S, 코다 버튼들, 에보 마우스, 스마트펜 N2


정말 가격도 가격이지만 알찬 사은품이 아낌없이 배포되었습니다.

게다가 예정에 없던 



감사미소카드도 나누는 훈훈한 장면도~


참석해주신 한 가족은 통채로 경품을 쓸어가는 멋진 장면도 연출되었습니다. ㅎㅎ


자 끝났으니 다들 모여서 



즐겁게 사진을 한번 찍고~



즐거운 뒷풀이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스마트 라이프, 원 타임 원팁!


100회를 넘어서 200회로 가기를 기원합니다. 


***

멋지고 알찬 꿀팁, 원타임 원팁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https://www.facebook.com/smart1tip

입니다. 좋은 정보를 원한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

박성호님 강의 시작.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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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일하는 문화 _ 구글 김현유 상무님 강의



12월 5일. 
SW+인문 컨퍼런스에 기조강연으로 김현유 상무님께서 나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강의를 들으러 갔습니다. 

김현유 상무님은 '크롬 캐스트'로 유명한 분이시기도 하죠. 
인문학도이신데 삼정전자에서도 일을 하셨고, 현재는 구글에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한마디로 대학생들의 로망? 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아래 글은 강의를 들으며 적었던 것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차원으로 적었습니다. 

[실리콘 밸리의 일하는 문화에 대해]

첫번째 특징.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로움. 

페이스타임이라고 한다. 한국기업들은 페이스타임. 얼굴을 보고 일하는 시간이 너무나 중요하다. 
나도 삼성전자 다닐때에는 8시에 출근. 10초만 늦어도 지각한게 티가났다. 

실리콘밸리에서 일을 하니까 아무도 페이스타임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관심이 없다. 
2007년 보스에게 컨퍼런스 참석 때문에 사무실 안나온다고 보스에게 이야기했더니

"근데 왜, 나에게 보고를?"

근본적인 차이는 개인과 조직에 대한 인식인것 같다. 아시아 기업은 조직이 책임을 지고 움직인다. 미생과 같다.
한 팀이 중요하다. 페이스 타임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실리콘밸리는 굉장히 개인 중심. 개인이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움직인다. 
팀 사람들 직급을 물어봤는데 아무도 모른다. 관심도 없다. 다 매니저. 정확하게 이야기하는건 각자 어떤 롤을 가지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고 있다. 이 문화에서는 이걸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오해 말기를.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다는게. 
집에서. 카페. 늦게 가든. 개를 데리고 나오든 관계없으나, 이게 결코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안한다는게 아니다.
왜 자유롭냐면 아주 철저하게 스케쥴에 따라서 움직이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팀 미팅은 수요일 2시. 이렇게 정하면 매주 그때 모인다. 
둘이 미팅은 원 오브 원은 목요일 아침 10시. 그럼 그때 반드시 모인다. 
정해진 스케쥴에 따라서 움직인다. 언제 어디에 있어야할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미팅에 언제 있어야 하는지를 아는게 더 중요하다. 
갑자기 3명이 모여야 하는 일이 생길때. 한국에서는 '회의 하자' 우르르 . 페이스타임이 중요하다. 어디갔어 얘??

실리콘 밸리 환경에서는 각자 캘린더를 열고, 정확한 스케쥴을 보고서 비어 있는 일정을 잡는다. (구글 캘린더를 말하는 듯), 회의실 예약 시스템까지 연동. 시간, 위치. 이유. 못가면 비디오 회의까지 가능하게.

미팅이 이런식으로 움직이다보니 불필요한 시간낭비가 없다. 해야 하는 일에만 집중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아침에 캘린더를 열면 스케쥴이 쭉 나온다. 
아내가 몇 시에 오냐고 물어보면 몇 시에 온다고 정확하게 이야기해줄 수 있다. 
한국회사는 '가봐야 알지' 라고 한다. 

알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과 모르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다르다. 한국에서는 적용하기 어려운 문화다. 

미국에서는 '뭐해 커피 한잔 할까?' 이것도 캘린더에 서로 일정이 올라온다. 
노가리 타임도 캘린더에 잡힌다. (갑작스러운 약속이 없구나)

이 배후에는 '냉정한 성과평가'가 존재한다. 

첫번째 무엇을 평가해야할지 확실하게 정의해야 한다. 이 사람의 책임이 무엇인지가 정확해야 한다. 
목표와 주요 목적. 이걸 매 분기마다 세운다.

누구나 이것을 내부에 있는 사람들은 볼 수가 있다. 
분기가 시작하기 전에 아주 디테일하게 확인하고 평가한다. 

평가는 냉정하게 한다. 윗 사람. 밑의 사람. 옆의 사람이 평가. 
평가는 주기적으로 일어난다. 이 사람은 기대만큼의 일을 하고 있다. 
기대만큼의 일을 못하고 있다면 빨리 내보낸다. 
반면에 100을 하는 사람이 120을 하고 있다면 직급도, 영역도 빨리 올려버린다. 
한국 회사는 연차 베이스. 

100을 요하는 자리에서 100을 계속하면 그자리는 유지. 하지만 승진은 하지 못한다. 
밑에 있던 사람이 위로 올라가는게 절대 어색하지 않은 문화를 가지고 있다.

2. 알리는 문화
 묵묵하게 일하는 겸손의 시대는 지났다. 잡스 키노트의 장점은 의미부여다. 왜 좋은지 계속 의미부여를 하는 것. 
 자기 PR 이 중요하다. 뭔가를 하고 난 후에는 전사메일을 보내서 알려준다. 
 그러고 나면 실리콘 밸리의 문화는 답장 릴레이. 모두가 볼 수 있도록 답장(전체가 볼 수 있도록) 

3. 강력한 매니저와 열린 매니지먼트
 가장 실무를 잘 아는 사람들이 매니저. 

 한국 기업들은 반대 모든 의사결정은 매니지먼트가 하고 매니저가 의사결정을 보조해준다. 
 수많은 보고를 통해서. 메니지먼트 - 사장. 
 근본적인 차이다. 매니저에게 힘을 주었을때 주인의식이 나오게 된다. 잘되면 그만큼 보상을 받는다. 

4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 
 다양성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융합되어 있다. 능력과 관련 없는 요인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는다. 

5. 네트워킹 문화
 

6. 모방이나 동경보다는 적용과 활용
 한달에 세 번은 인천공항에 간다. 
 인천공항에는 한국의 전통그림이 애니메이션으로 움직인다. - 삼성 패널

*
실리콘 밸리에서는 본사를 다들 캠퍼스라고 부른다. 카페가 구글 캠퍼스에 30개 정도. 밥 무료!
마이크로 키친

건물간 미팅을 위해서 자전거 왕창 있다. 셔틀버스. 센프란시스코 오피스 공간. 만 앞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일을 하게 만드는 곳. 


강의 시간이 부족하셨는지, 막판에 구글 캠퍼스 사진들을 보여주시며 넘어갔었습니다.
일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직장인데,
확실히 편하고 좋은만큼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제대로 성과를 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적용가능할까요?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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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링크 10월] 놀면서 하는 재테크 



10월의 북링크는 


바로 이 책 '게으른 당신을 위한 놀면서 하는 재테크'의 저자 '윤지경' 선생님을 모시고 진행했습니다. 


북링크 특성상 무료로 진행해야 하는지라, 섭외하는데 힘 들었었네요 ^^(흔쾌히 응해주신 윤지경 선생님께 감사를~)



왠.. 와인이냐구요. 

레드와인의 맛. 첫 모금은 달콤한데 넘기고 나서의 느낌은 뭔가 중후하면서도 진한 맛이었습니다.

이번 북링크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이 레드와인이라 할 수 있겠네요.




선생님께서는 이번 강의에서 '재테크'에 대한 내용보다 다른 강의에서는 절대로 듣지 못하는 

'왜 이 책을 쓰게 되었고' '어떻게 썼으며' '어떤 것들이 달라졌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사실 책에 대한 내용을 들으려면 책을 읽는게 좋죠. 다 써 있으니까요 ^^

저자를 만나는 이유는 이런 것 때문 아닐까요?

40분 동안의 열강이 이어진 후에는 


저와의 인터뷰를 15분간 가졌습니다. 

제가 드린 질문은


1. 부자들과의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하였는지, 어디에서 내용을 볼 수 있는지


2. 현금 5천만원이 있는 사람에게 어떤 투자 조언을 해주실 것인지 


3. 한권의 책을 추천한다면 어떤 책을 추천해주실 수 있는지


이었습니다. 각각의 답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와인 애호가의 면모를 보이시며, 선창해주신 덕분에 

북링크에서는 처음으로 와인을 함께 마실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ㅎㅎ



강의가 끝난후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정말 바쁜 세상 속에서 이렇게 잠시라도 모일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엄청난 일이죠. 


그럼 다음 북링크도 기대해주세요~~


**

 북링크에 대한 소식은 페이스북 그룹 백독백습  https://www.facebook.com/groups/tworeader/  에서 가장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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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링크에 대해


'사람과 책 그리고 책과 사람의 연결'



독서모임은 정말 너무나 많죠. 

북링크는 다른 독서모임과 차별을 두고 싶었습니다. 진행하다보니 다음의 6가지로 정리가 되더군요. 

1. 저자 : 이미 유명하신 저자분들도 섭외하지만, 더 많이 유명해지셔야 하는 저자님들을 위주로 섭외합니다. 

2. 독자 및 참여자 : 가급적이면 책을 읽고 오시기를 권합니다. 책을 읽지 않고 오셔서 책에 다 있는 내용을 물어보지 말자는 의미이자. 저자님들에게는 자신의 책을 읽은 독자를 만나는 기회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3. 강의 : 강의는 30분을 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내용은 책에 있는 내용의 요약이 아닌 다른 이야기. 저자님들께서 하시고 싶은 책과 연계된 다른 이야기를 부탁드렸습니다. 


4. 인터뷰 : 강의가 끝난 후 제가 책의 내용 혹은 책을 벗어난 내용에서 더 궁금한 것들에 대해 인터뷰 형식으로 질문드립니다. 


5. 링크 : 다 끝난 후 집에 가지 않고, 참여자분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서로 교류하기 위함이죠. 

6. 참가비 : 무료가 우선입니다. 참가비를 내신다고 해서 책을 무료로 드리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강의장을 유료로 대관했을 경우에만 소규모의 참가비가 발생합니다. 


끝까지 계속해서 한번 이끌어갈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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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 사이먼 사이넥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사이먼 사이넥의 강의입니다. 


'위대한 리더는 숫자를 구하기 위해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는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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