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무료 홈페이지 만들기 WIX _ 온라인 강의 개설안내



누구나 무료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 '윅스' 알고 계시죠?

(http://wix.com/)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관련한 책을 출간했고,




[진짜 쉬운 윅스 웹페이지 만들기] 

http://www.yes24.com/24/goods/27729239?scode=032&OzSrank=2






유일하게 매달 오프라인으로 정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코딩없이, 비용없이 wix로 홈페이지 만들기]

http://micimpactschool.com/s/item.php?it_id=1429845278



드디어...


책을 보면서 던져주셨던 질문들, 

오프라인 강의에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강의를 개설했습니다.


유데미와 에어클래스 두 곳에 개설되어 있어서 둘 모두 편하신 방법으로 수강하시면 됩니다. 


|에어클래스에서 수강하기



(이미지를 클릭하시거나 링크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https://www.airklass.com/k/EX9U5KM)



|유데미에서 수강하기


(이미지를 클릭하시거나 링크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https://www.udemy.com/wixmagic/learn/v4/content)



무료보기 강좌를 통해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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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확산. 예정되어 있었다.




챗봇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시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챗봇 = 채팅 봇)


이미 작년 MS는 트위터 챗봇 '테이'를 선보였고, 16시간만에 셧다운 시킨바 있다. 

알아서 학습해 성장하는 기특한 자기주도형 '테이'에 일부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말들을 가르쳤기 때문.


이미 페북은 페북 앱과 페북 메신저 앱을 구분해 놓은지 오래다. 


이미. 우리들은 전화보다도 '톡'을 더 많이 보내고 있다. 


챗봇은 이를 바탕으로 성장한다. 갑작스럽게 나타난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 

말에서 글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 준비된 결과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117170114&type=det&re=


이런 면에서 zdnet에서 다룬 기사는 두 세번 읽을 가치가 있다. 

물론 아직까지 우리주변에서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챗봇은 한계가 있다. 

'톡집사'의 경우 정해진 명령어에만 반응하기에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준은 아니고,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우리가 각 쇼핑몰의 챗팅봇들과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필요는 없고 그럴 이유도 없다.  

 그래서 자체개발중인 챗봇들의 가장 큰 경쟁자는 '카톡'이다.(국내에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쓰는 커뮤니케이션의 '포털'이 되기 때문이며, 이 '커뮤니케이션 포털'을 누가 차지할 것인가가 앞으로의 승패를 좌우하게 되리라 확신한다. 


 더 지켜봐야하는건 구글/애플/페이스북의 행보다. 구글은 AI 모바일 메신저 '알로'를 내놓았다. 

아이폰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는 이 녀석은 음성뿐 아니라 문자로도 대화가 가능한데 꽤 재미있다. 

알로에게 노래를 시켜보니. 이걸 유투브에서...


섬뜻하지만 곧 다가올 미래 관련업의 종사자가 아니라도 지켜봐야할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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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쿠 생명사, A.I로 직원 대체 시작




A.I(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16년 알파고 이후 사람들이 가진 의문이었죠. 


'언젠가 우리의 일자리를 기계에게 뺴앗기지 않을까?'

그 언젠가가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일본의 '후코쿠 생명사'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http://www.itworld.co.kr/news/102932


시점도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3월말. 

도입되는 A.I 는 <왓슨> 입니다. 왓슨은 IBM 의 인공지능으로 '전방위'적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하도록 하죠.


왓슨이 맡은 역할은 

병원기록 / 환지 진료 이력 / 상해 정보 등 보험금 지급 업무의 보조 업무입니다. 보험금 지급에 있어서는 

아직 사람이 맡는다고 합니다. 


아직 더 명확하게 밝혀진건 없지만 이를 통해 보험회사에서 얻는 장점은 '생산성 30% 향상' '연간 임금 165만 달러 절감' 라고 합니다. 소위 2년이면 <왓슨> 도입에 따른 본전을 뽑는다 하죠. 



이러다보니 '인공지능'에 대한 불안감은 더 가속화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더 많은 생각거리들을 던져주는 것 같습니다.


첫째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때입니다. 

둘째는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할때입니다.


인공지능 초기에는 '엑셀'을 활용하는 것과 비슷할 겁니다. 

엑셀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웠듯.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는 방법을 배워나가겠죠. 



1. IT 트렌드를 읽다 : It's IT 2017  를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4532456?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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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서울시 1인 미디어. 두번째 강의



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로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강의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참석하신 분들이 많았네요. 


조금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후끈했습니다~~


친절하게 프리미어 프로에 대해 꼭 필요한 부분까지 메뉴얼로 된 자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강사님은 한분이셨는데, 

보조 강사님이 여럿 계셔서. 저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중간중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강의를 듣는데도, 잘 따라갈 수 있었던건 역시 이분들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프리미어. 


궁금했던 내용을 잘 들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크로마키'를 꼭 써보고 싶었는데 제대로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

과제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뜨거운 장소를 지나며, 평소에도 늦게 집에 가시는 분들을 위한 서울시 정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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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서울시 1인미디어 아카데미 2기. 첫수업





지난 토요일(10일) 서북 50 플러스 캠퍼스에서 진행된 '서울시 1인미디어 아카데미  2기' 첫수업에 다녀왔습니다. 

12시까지 있는 수업하나를 끝내고 부랴부랴 불광역으로 달려가 간신히 시간을 맞췄습니다. ^^


(회의하러는 자주 갔었는데, 캠퍼스에 교육 받은건 처음이네요)





수업은 2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세 번 놀랬는데,


1.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이렇게 주말에 학습하시는 분들이 많다니...)

2. 강의장 시설이 너무 깨끗했다는.(중간중간 멀티탭이 있어 충전하기 쉬웠습니다. 다시금 감사를...)

3. 커피와 차 가 준비되어서(무료 강의에 이것까지 신경을...)


였습니다. 


간단한 안내와 함께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무엇보다도 1인 미디어 아카데미의 취지가 참 좋았네요. 


지혜영 강사님의 강의가 4시간동안 이어졌습니다. 

사실 4시간 강의는 아무리 좋은 강의라도 지루해지기 쉽죠. 


하지만 자신의 경험과 직접 만드신 영상을 섞어 이야기해주시다보니 전혀 지루함 없이 알찬 수업이었습니다. 


특히 각 공모전, 유용한 사이트를 소개해주신점이 좋았습니다. 


2주차 강의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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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EPUB -> PDF 변환



http://www.epubconverter.com/epub-to-pdf-converter/


사이트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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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노트 [디지털페이지] 영업일지 활용법



'디지털 페이지'를 영업일지에 활용해봤습니다. 


기존 에버노트 / 원노트 / 구글 킵과 다르게 쉽게 '연관'페이지를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먼저 영업 프로세스를 살펴보죠. 


1. 전화를 합니다.

2.미팅을 잡죠.

3.회의를 합니다. 


-

4.회의록을 정리하고,

5.처리하기로 한 일들을 처리합니다. 


이후에는 계약서의 작성이라는 클로징 단계로 이어지게 되죠. 


디지털 페이지를 활용해보겠습니다. 



1. 전화를 하기 위해 '할일목록'을 생성합니다. 


기한설정까지 해놓아서 '알람'이 울리게 합니다.



2. 그런데 단순히 전화하는 일에 그쳐서는 안됩니다. 전화를 한 목적이 있어야겠죠. 


디지털 페이지는 위의 그림처럼 해야하는 일 밑으로 어떤 이유인지 '텍스트'로 내용을 적어 넣을 수 있습니다. 



3. 미팅이 발생하게 되면 일정을 등록합니다. 이때에는 디지털 페이지에서 바로 일정 등록을 해도 되며, 구글 캘린더를 쓰고 있다면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등록해 연동해 놓을 수 있습니다. 




4. 미팅이 끝났으면 '회의록'을 작성해야겠죠. 디지털 페이지는 일정이 끝나게 되면 알람을 줍니다. '지금 일정이 끝났는데 메모를 작성하는건 어떠냐고' 아주 단순한 기능이긴 하나, 아주 주요한 기능중 하나입니다. 

맨위의 오렌지 색이 '일정'노트이며, 그 아래로는 어떤 회의가 있었는지 간단하게 작성을 해놓았습니다. '회의록' 있음으로 되어있죠?


5. 새로운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 회의록을 기록했습니다.


6. 이제 해당 페이지들은 서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연결'지어야 합니다. 오른쪽 점들이 연결된 아이콘을 누르면


어떤 페이지를 추가할건지 묻습니다. 체크하고 등록


7. 하단에 연관된 페이지들 리스트가 나옵니다. 


기록하고, 연결짓는다. 


이 두 가지 행위를 연결하는건 '디지털 페이지'의 스마트한 '어시스턴트' 기능입니다. 


위의 사례를 잘 활용하시면 


영업일지, 회의록의 작성은 물론 <여행의 기록>도 좀 더 쉽게 가능하지 않을까요. 


지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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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페이지 


안드로이드폰 용 다운로드 주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asoo.digitalpage&hl=ko


아이폰 어플도 있습니다.


**

웹에서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digitalpag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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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집] 여행 추천 어플리케이션







들리는 히어로즈 시즌 2 12편에서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추천 어플리케이션'을 다뤘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10054?e=22033895

(실제 방송에서는 '추천 어플' '추천 애니' '추천 영화'까지 이야기되어 있습니다.)


소개드립니다. 


1. 응급의료 정보제공

 응급실 찾기. 명절 병의원 찾기 등 서비스 제공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go.mw&hl=ko


2. 다이닝 코드

빅 데이터 기반의 맛집 추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iningcode&hl=ko


3. 픽스

사진 찍는 순간 앞뒤로 몇 장을 더 찍음. 인공지능으로 선별. 비교.

아직 아이폰용만 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r/app/microsoft-pix/id1127910488?mt=8


4. 구글 번역

 - 해외여행이라면 필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ndroid.apps.translate&hl=ko


5. Just touch it

구글번역보다 조금 더 쉽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touchitpaper2&hl=ko


6. Movit

 해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대중교통 앱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ranzmate&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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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워크에 대한 강의와 자문 소규모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secondbrainlab.com/

2. 매주 IT 이슈들을  팟캐스트 _ 팟뺑 '디지털히어로즈'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10054?e=22020269

3. 디지털 히어로즈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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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라이브, 불법과 합법의 경계




실시간 생방송의 시대다. 


아프리카 TV 를 넘어 공중파에서 '마.리.텔'이란 프로그램이 나오며, 이제 일반인들에게도 '생방송'이라는 포멧은 꽤 익숙해졌다. 

그래도 아직까지 '아프리카'는 좀 '애들'이 하는 것. '마리텔'은 연예인들이 하는 것이었는데 내노라 하는 SNS 들이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기 시작하면서 

그야말로 '개인 방송국' 이 넘쳐나는 시대가 됐다. 


글을 쓰는 나 역시 <IT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디지털 히어로즈'>의 새로운 코너로 <라이브>를 개설했고, 생각했던것보다 더 쉽고 재미있어서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videos

(크라우드 펀딩 제품들을 라이브로 소개하고 있다. 무료로)


라이브는 쉽고, 재밌다. 


1. 쉽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페이스북 앱을 실행하는 것만으로 방송을 할 수 있다. 

조명, 화질, 음질은 꽤 신경쓰이는 부분이지만 일단 폰만 있으면 된다. 


2. 재밌다.

 기존 책 <세컨드브레인 스마트폰으로 성공하라> 에서 이야기해던 스마트 1.0 시대의 핵심 키워드 <인터렉티브> 라이브는 방송을 듣고 있는 사람들의 숫자도 확인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채팅을 할 수 있다. 라이브 종료 후에도 조회수와 공유수가 올라가는걸 보면 '희열'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이거. 

자신만의 컨텐츠로 '개인방송'을 하는건 괜찮은데 '다른 사람의 컨텐츠'를 공유하는건 괜찮을까?


마침 기사가 하나 떴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72827&g_menu=020310 


내용을 요약해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에버턴의 친선경기를 페북 라이브로 진행했다.

*10만건의 좋아요와 277만5천명이 영상을 봤다.

*북미나 유럽에서는 음식점에서 경기를 보는데에도 '중계료'를 내야 한다. 그래서 음식값에 포함되어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문제가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누가 한 '라이브'냐면. <맨유>다. 자신들의 경기 모습을 자신들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라이브한 것. 

물론 이런 경우에도 중계권의 문제는 발생할 수 있다. 


자. 그렇다면 올림픽 뿐 아니라 '빅 스포츠'들의 경우 앞으로 중계권은 어떻게 될까. 

2010년으로 돌아가보자. 


https://ko.wikipedia.org/wiki/SBS%EC%9D%98_2010%EB%85%84_FIFA_%EC%9B%94%EB%93%9C%EC%BB%B5_%EB%8F%85%EC%A0%90_%EC%A4%91%EA%B3%84_%EB%85%BC%EB%9E%80 

SBS는 월드컵 단독 중계를 위해 피파에 중계권료로 약 750억 원, 제작비 100억 원 등 거즘 1000억원을 썼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만약 월드컵에서 각 나라마다 혹은 이번 올림픽에서 경기마다 누군가가 자신의 페이스북 라이브로 지속적으로 경기 내용을 방송한다면 이는 제재의 대상이 되어야할까? 만약 중계료를 받겠다면 페이스북에 받아야 하는걸까? 


사실 이 문제는 페이스북 이전 생방송 서비스들에게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문제다.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0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일단 뭐가 [문제]인지부터 정의해보자. 


페이스북에 '저작권이 있는 컨텐츠'를 올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문제는 저작권이 침해로 인해 '수익'이 하락된다는데 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1. 성숙한 세계 시민 의식을 믿는다. 

 - 글쎄... 좀 더 자극적인 문구로 캠페인하는 것도 좋겠다. '영화 보려면 큰 화면으로 제대로 보라'식으로.


2. 죄다 고소한다. 

 - 쉬운일은 아니다. 이게 쉬웠으면 아직까지 수많은 웹하드나 토렌트가 남아있을리 없다. 


3. 페이스북 라이브_라이브 자체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삼는다. 

 - 논란의 여지는 있겠지만, 여기에서 답을 찾아보는건 어떨까. 1과 2는 유지하되 [공식 라이브] 채널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도 방법이다. <넵스터와 아이튠즈> <넷플릭스> 등 사례는 많다. 

아예 실시간 생방송 방송국이 나오는 것도 기대되며, 나 역시 만들고 싶은 것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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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워크에 대한 강의와 자문 소규모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secondbrainlab.com/

2. 매주 IT 이슈들을  팟캐스트 _ 팟뺑 '디지털히어로즈'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10054?e=22020269

3. 디지털 히어로즈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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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무료'사용과 해지방법




지난밤.


애플 뮤직이 런칭됐습니다. 나온다는 말만 있었고, 확정되지 않았었는데 갑자기 '툭' 하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 가입 및 사용방법


사용하는 방법은 꽤 쉽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의 경우 <음악> 어플을 실행하시면 되며,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애플 뮤직> 혹은 <Apple Music>을 검색하신 후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국내 런칭과 더불어 '3개월 무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올해 초 넷플릭스가 그랬듯 일단 써보라는 이야기죠. 


요금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개인 사용의 경우 3개월 무료 체험 종료 후 월 7.99 달러 약 8,900원 

2. 가족_최대 6명이 함께 사용할 경우에는 월 11.99달러 약 13,300원 입니다. 


테스트해보니 '개인 계정을 여러 디바이스에 물려서 사용하는건 가능합니다. 다만 동시 접속은 안되는군요.'

고로. 

듣는 시간이 겹치지 않는다면 한 명만 가입하고 가족끼리 계정을 돌려 사용하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가입이 끝나고 나면 '취향'을 물어봅니다. 넷플릭스와 유사하죠. 듣고 싶은 음악을 누르면 되는데 




정말 좋아하면 '두번 탭'

이런 장르는 듣고 싶지 않다 싶으면 '길게 누릅니다.'




모든 설정이 마무리 되면, 취향에 따라 첫화면을 구성해줍니다. '라디오' 탭에서는 말 그대로 '라디오'를 들을 수 있죠.


2. 스마트폰에 음악 다운받기


음악을 듣는건 기본적으로 [스트리밍]입니다. 만약 스마트폰에 다운 받아놓고 데이터 걱정 없이 듣고 싶다면 

해당 음악을[+] 버튼을 눌러 [나의 음악]에 추가합니다. 그 후에는 다운로드 아이콘이 활성화되어 있어, 내 폰에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받은 음악은 위의 그림처럼 [체크박스]가 표시됩니다.


3. 3개월만 무료로 사용하고 해지하기




왼쪽 상단의 사람 모양을 클릭하면 설정 메뉴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후 '애플  ID보기' < '구독 관리' 메뉴로 들어가면 '자동갱신'이란 탭이 활성화되어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걸 비활성화해주시면 됩니다. 


자동갱신이 해지되었습니다. 3개월은 쓸 수 있고 그 다음에도 구독을 원하시면 그때는 이 탭에서 활성화시키시면 됩니다. 


한국음악이 적다. 들을게 없다. 예상했던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일주일이라도 써봐야 확실한 비교를 할 수 있겠죠. 


부담없이 함께 즐겨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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