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그 동안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아이패드에서 어떻게 한글을 입력할까였습니다. 
아이폰으로 쾌속 한글을 입력하던 버릇이 남아있었는데 아이패드 요놈 참....

트위터에 글을 올리려해도 아이패드에서는 '한글'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영어자판 위에 기억나는데로 한글을 타이핑해서 겨우 겨우 한글을 연명해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Lazy Text 어플을 알게 된 후 세상이 바뀌는 걸 느끼네요 ㅎㅎ

요 놈 입니다. Lazy Text 어플. 
Lite 버전과 Full 버전 2가지가 있는데

무료 버전에서는 최대 8개의 히스토리와 50자로의 제한이 걸려있기는 합니다만 
잘 활용한다면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처음 실행시키면 아래 창에
 http://192.168.0.7:xxxx

등의 주소가 나오는데 이 주소를 아이폰 혹으 컴퓨터의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합니다. 

그 후 Lazy Text를 입력하는 화면에서 글을 입력하고 submit을 누르면 
자동으로 ctrl + c 를 한 효과가 생깁니다. 

따라서 한글을 입력하고 싶은데에 터치한 후 'paste' 붙이기를 누르면 
바로 한글이 복사되어 붙여지죠. 

(해킹 아이패드에서는 cydia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backgrounder 를 설치하는게 좋습니다.
 이를 실행시키면 거의 멀티태스킹으로 사용가능하네요. 사용법은 
 lazy text를 실행시킨후 홈 버튼을 꾸욱 누르면 사용가능 표시가 뜹니다. ^^)

그럼 쾌속 아이패드 활용하시길 바라며~

(시간될때 캡처화면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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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 스마트폰이 팬텍에서 출시된다. 스마트폰명은 이자르. KT를 통해서며 출고가격은 60만원대 후반

이자르의 의미는 베일, 면사포로 시리우스에 이어 별 중의 하나를 이름으로 택했다. 좀 더 직접적인 의미로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
주요기능은 다음과 같다.
1. 안드로이드 2.1(향후 업그레이드)
2. 500만 화소 카메라
3. 지상파 DMB
4. 정전식 터치와 플래시를 지원
5. 색상은 화이트. 블랙 등

다만. MS 의 KIN 폰과 같은 외면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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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짱입니다.
아이폰 4G의 화상통화.
Face Time.

이것 보고나면 아이폰 4G를 구매할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꼭 감상해보세요.

http://is.gd/d8MrL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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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드릴 앱은 [할인 쿠폰]을 활용한 앱입니다. 
종로나 강남 등지에서 길거리에 있는 쿠폰 북을 찾아다녔거나,
한쪽을 찢어서 냈던 기억들 한번쯤은 있으실텐데요. 

이런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한 한국형 쿠폰 앱 '루나 쿠폰'이 있습니다.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추가된다고 하니 
일단 받아 두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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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OS4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기다려볼까 하다가 
일단 자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연결.

어제 잠자기전 미리 백업을 해두었기에 정작 연결되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더군요.
iTUNES도 이 날을 위해 미리 미리 업데이트 해놨습니다. ㅎㅎㅎ

첫페이지에서 업그레이드 버튼을 클릭하니 조금 있다가 바로 다운로드가 진행됐습니다.

다운로드 후 OS 업그레이드까지 걸린 시간은 정확히 15분. 

06:22분에 시작해서 06: 37분에 종료.


인증 샷입니다. 뒤에 배경이 나타났죠?

1. 폴더 관리 기능
  : 폴더 생성은 한 어플을 꾸욱 누르신 후에 흔들리기 시작하면, 다른 어플에 겹쳐서 놓습니다. 
 그럼 폴더 이름을 수정한 후에 생성이 가능하네요.
2. iBook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업그레이드 한다고 자동으로 깔리지 않습니다. 이 점 유의하세요.

3. 멀티 태스킹 기능
  - 멀티 태스킹 기능을 사용하시려면 홈 버튼을 두번 더블 클릭하세요. 그렇게 하면 밑에 
   아이콘 들이 나타납니다. ^^

**
 업그레이드 후 3G 망에서 인터넷이 안 되네요 ㅠㅠ
 @show_tweet 에 글을 남겼는데 답변이 없으시군요.

추가적인 자잘한 내용은 사용하면서 그 때 마다 글 올리겠습니다~

<이 글이 맘에 드셨다면 추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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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g247.com/2010/06/11/microsoft-has-bigger-announcements-at-e3-thatll-top-last-years-natal-announce/


위에 링크한 사이트를 보면 알겠지만

MS 제국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려 하고 있다.


다음주 일요일과 월요일을 기대하라고 하는데,
무엇보다도 프로젝트 나탈과 연계된 것 같아서 약간의 기대가 간다.

그렇다면 혹시
윈도우 모바일 7의 정식 발표가 아닐까?



게다가 밝힌 날짜도 Sunday night from 7pm.

아이폰과 구글이 만들어가고 있는 세상에 드디어 제국이 제 모습을 드러내게 될 것인가...

 [프로젝트 나탈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프로젝트 나탈(Project Natal)은 컨트롤러 없이 게임을 하며 즐길 수 있는 마이크로스프트 Xbox 360 비디오 게임 플랫폼의 코드네임(code name)이다. Xbox 360의 외부장치로 추가 하여 게임패드의 조작없이도 사용자의 행동이나, 음성 명령을 통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 나탈은 2009년 6월 1일 E3 2009에 처음 소개 되었다.
 - 위키피디아

동영상보기

그야말로 혁명적인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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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12/2010061200009.html


교육과학기술부는 2013년을 목표로 아이패드나 삼성의 S 패드를 통해 볼 수 있는 '디지털 교과서'를 곧
내놓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보고 '와 대단하다~'라고 말하기 전에
이미 많은 돈을 들여서 진척중이던 '전자교과서'프로젝트의 종말을 고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정부로서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

기존 준비하던 사업에서의 전자책은 '태블릿 PC'를 사용한 것이었고
개당 비용은 적어도 150만원~200만원 가량.

절반 가격에 불과한 아이패드가 나왔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숨을 쉬었을까?

2013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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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언론 매체에서

'애플 아이패드 사용자 개인정보 유출' 이라는 제목으로 신문 기사들을 뽑아내고 있다.

물론 아이패드를 사용한 개인 정보들이 유출되었다는 것은 맞지만
(11만 4천건 가량)

이 기사의 핵심은 '아이패드'가 아니라 유출당한 'AT&T'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AT&T서버가 해킹당한 것이 더 문제일텐데...

좀 더 매력적인 물건에 대해 기사를 뽑아내고 싶은 마음은 알겠으나,
그닥 마음이 동하지는 않는다.

만약 우리나라였다면 어땠을까?

삼성이 해킹당한게 아니라 SKT나 KT가 해킹당했다면
당연히 SKT와 KT가 욕을 먹지 않았을까?


그런데 AT&T는 어떤 회사일까?
 AT&T(에이티 앤드 티, American Telephone and Telegraph)는 미국 최대의 전화회사이다. 초고속 인터넷 접속 서비스와 가입형 텔레비젼(subscription television)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국 제2위의 이동전화 서비스 제공자(가입자 8510만명)이다. 총 고객수는 1.5억명이 넘는다. 1885년 뉴욕 시에서 전화기의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에 의해 설립되었다.

20세기 초엽 미국 정부와 협상의 결과 전화사업의 독점권을 확보한다. 이러한 독점적 상태는 1970년대 초 반독점소송의 결과 해체되게 된다. 이후 지역 벨 전화회사 8개사, 연구 개발부문 사업으로 분리되고 AT&T는 기본적인 장거리 서비스만 담당하는 전화회사가 되었다. 이것으로 인해 미국의 전화산업은 시장경쟁체제로 전환되었으며, 특히 장거리 사업 부문은 MCI, 스프린트 등의 대규모 장거리 전화 회사의 성장을 가져왔다.

1990년대 후반부터는 대규모 케이블 회사인 TCI, 미디어원을 사들여, 케이블시설을 전국에 보유하여 그 시설을 통하여 고속 인터넷 통신사업 분야의 거물어 되었다. 그러나 주가의 저가 행진, 늦어지는 사업 매수 비용의 회수 등으로부터 재정적 압박을 받아, 2000년에는 케이블 부문, 장거리부문, 무선 부문등의 사업분할을 발표한다. 2005년 1월 31일 미국내 2위 사업자인SBC 커뮤니케이션에 의한 구매가 발표되었다.

또한 AT&T는 2006년에 미국 동남부 지역 벨 전화회사인 벨사우스를 인수하면서 벨사우스의 자회사이자 당시 미국 최대의 이동통신회사인 Cingular사를 함께 인수하여, 현재 AT&T무선서비스라는 브랜드로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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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링크

http://m.fnnews.com/view?ra=ArcView&arcid=0922010105&cdate=20100610&cate_idx=3

대우건설과 KT 가 협상을 체결했다. 모바일 오피스 구축이 포커스일듯.

요 몇달사이 KT는 굉장히 공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몇 년을 돌이켜보면 이렇게 통신사들이 저자세였던 적이 또 있을까?

경쟁이 심해지면서 소비자는 점점 재미를 보고있다.
그런데 만약 저 제휴로 지급되는 폰이 아이폰 3GS 는 아니겠지? ㅎㅎ

웃고 있지만 분명 가능성은 존재한다. 4G 시점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 3GS의 물량을 털어내기 가장 좋은 대상은 법인이다.
개인이야 자기 돈이 들지만 회사 차원에서는 폰을 공짜로 지급해 생색도 좀 내고. KT로 부터는 FMC 환경 구축. 모바일 오피스 구축 등으로 나머지 효과를 얻어낼 수 있으니 더 좋은 선택이다.

그렇다면 조심스럽게 추측해보는 것은 3GS 물량을 어느 정도 털어낼때까지 4G 시점을 조금씩 뒤로 밀어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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