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쉽게 설치하기


아주. 기쁜 일입니다. 


다음카카오가 티스토리를 버리면 어떻게하나 걱정을 좀 했었는데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요새 지원하는 것들이나 새로 연계되는 서비스들을 보면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특히 제가 가장 마음에 든건 


'구글 에드센스'의 쉬운 설치입니다. 


이전에는 스킨을 한번 바꾸고 나면 HTML 소스를 건드려줘야했기에 (어렵지는 않아지만) 꽤 귀찮은 작업이었죠. 


마침 무료 스킨들도 새로 업데이트 되었겠다. 거즘 3년만에 스킨도 바꾸고 에드센스도 적용시켜봤습니다. 



1.  관리자 모드에서 <플러그인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2. 상단에 보기 좋게 <Google Adsense(데스크탑 웹용)>이 위치해 있으니 클릭합니다. 


3. 아래와 같이 상단광고 및 하단광고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보통 상단에 광고를 2개 붙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게 구글에서는 추천하지 않는 일이라 했었죠. 

 티스토리에서 직접 지원하는 플러그인만 따른다면 구글 에드센스 가이드를 그대로 따르게 되니,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4. 실제 적용된 모습입니다. 



 깔끔하네요. 

 이제 편하게 구글 에드센스를 설치해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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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히어로즈] 30회. 윈도우 10 이야기. 구글 무료 와이파이 풍선 








1. 윈도우 10 어떤게 달라졌을까?
- 설치 할까 말까 망설이고 계시다면 들어보세요. 


2. 배달의 민족 결제 수수료 포기  
- 많은 사장님들께 희망적인 소식이 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왜?

3. 구글의 무료 와이파이 풍선
- 하늘에 구글 풍선이 더다니면 무료로 와이파이를? 
데이터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겠군요. 


4. 죽지 않았다 모토로라. 
- 또 '좋은' 스마트폰을 죽지도 않고 내놨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스타트업들의 재미있는 제품 소개도 이루어집니다. 


**
팟빵 어플에서 다운로드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청취방법]
1. 안드로이드폰 : 팟빵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후 '디지털히어로즈'를 검색해주
세요.


2. 웹에서 http://www.digitalheroz.com/#!broadcast/chl9 클릭. 클릭.


3. 아이폰 / 아이패드
https://goo.gl/kiA5Qj



*디지털히어로즈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digital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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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5만원? 싸다구~~~ 구글 '아라' 프로젝트 발동




 스마트폰이 5만원. 


 싸죠? 가능할까요? 스마트폰이 5만원이라는게? 완전 오래된 중고폰. 조선시대의 폰이라면 가능하겠죠. 

그런데 최신형 폰이 5만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바로 프로젝트 아라. 




이 컨셉으로 유명했었죠. 

사진에서 보듯. 아라의 가장 큰 특징은 '조립형 스마트폰'이라는 겁니다. 

마치 레고 블럭을 조립하듯이 기본 뼈대에 자신이 원하는 부품들을 조립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폰이죠. 


이게 얼마냐 대단하냐면

사진을 잘 찍기 원하시는 분들은 고성능의 사진 키트를 장착하면 되며, 스마트폰의 용량을 늘리길 원한다면

대용량의 키트를 갈아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어느 한쪽이 고장났을때도 마찬가지겠죠.  


사실 이 컨셉은 구글에서 먼저 시작한게 아니라 

(비운의) '모토로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ProjectAra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죠.

그런데 모토로라는 2011년에 구글에 인수되었었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아라도 구글의 프로젝트로 변하게 되었죠.

잘 나가나 싶더니만 이번에는 2014년 레노버에 최종적으로 매각됩니다. 그럼 프로젝트 아라도 넘어갔을까요?


아니요. 무슨 연유에선지 프로젝트 아라는 그대로 남아, 2014년 4월에는 컨퍼런스가 개최될 정도에 이릅니다. 이런 저런 시도를 많이 하는 구글답게 프로젝트 아라 역시도 새로운 '실험적 프로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015년 1월.

실제 제품을 공개하기로 했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이슈가 되었을까요?

네이버에서 '프로젝트 아라'로 검색만 해도 아래와 같은 기사들이 쏟아집니다. 

정말로 1월에 출시가 되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정말 이슈가 된 이유는


중국의 저가형 스마트폰 공습 때문일겁니다. 

그에 앞서 단통법(덕분에)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이 고가의 스마트폰에서 저가의 스마트폰으로 옮겨갔고, 이에 적절하게 중국의 저가형인데 꽤 훌륭한 성능의 스마트폰들이 국내에 소개되기 시작했죠. 

물론 국내 뿐 아니라 중국 폰들의 성장은 곧 전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들을 위협하게 될겁니다. 


이에 대한 구글의 해답과 고민이 '프로젝트 아라'에 들어 있지 않을까요?




장난감 같이 생겼죠? 실제로 들고나와서 구동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50달러에 공개하겠다는게 과연 모듈 장착을 위한 '키트'만 이야기하는건지 아니면 뭐라도 좀 껴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얼마안남은 2015년 1월. 

정말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과연 세상을 바꿀 또 하나의 이슈 아이템이 될까요. 아니면 또 하나의 그냥 프로젝트에 불과하게 될까요.


1월을 기다려보죠.


<유투브에서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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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기사를....
아 기사가 황당한게 아니라 내용이 황당하네요.


정부, ‘구글 독도주소 삭제’ 공식 시정요구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21025155854


구글지도에서 독도주소가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구글에서 독도를 검색하면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죠.

독도를 계속 분쟁 지역으로 만들려는 일본.
왜 일본의 손을 들었을까요.

아니면 구글에서는 중립을 취하겠다는 걸까요?

에라... 모르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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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독자분들에게 그리고 사이트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책에서 전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어떻게 해서든 전해드리고자 했는데, 그동안 바빠서 ㅡ_ㅡ; 못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시간이 될때마다 조금씩 

동영상으로 올리려 합니다. ㅎㅎ

캡처를 하나 하나 뜨자니 너무 귀찮아서 ..


욕하지 말고 구독해주세요 ~

첫 시작은 To-Do 입니다.

다양한 투두 어플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언제나 확인가능한,

마치 포스트잇을 액정에 붙여놓은 것만 같은 어플 소개해드립니다.





동영상은 마음대로 퍼가고 날라가시고,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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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rian 2013.02.12 11:34

    글 잘 보았습니다. 근데, To do앱이 워낙 많아서 운영자님이 소개해 주신 앱을 앱스토어에서 도저히 못찾겠네요^^;; 검색 가능한 정확한 이름이나 itunes 주소를 저에게 보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kbkcastle@empal.com
    부탁 드립니다!

  • BlogIcon Kim 2013.04.17 23:57

    저도 눈빠지게 뒤졌는데 안나오네요.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ㅜㅜ
    제 메일도 남길게요. enarche524@hotmail.com





얼마 전 구글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구글 독스와 같은 서비스를 지속 내놓았기때문에 충분히 예상했고. 또한 기대했던 점입니다.

• 5기가 무료 제공
우선 제공되는 용량은 그리 크진 않습니다. 다음 클라우드가 50기가인 것과 비교하면 너무 적죠. 물론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면 확장이 가능합니다만 돈을 내는 개인이 그리 많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위기는
클라우드 워커를 강의하다보면 항상 받게 되는 질문입니다.
'보안은 어떻게 하나요?'

좋은 질문입니다. 이게 문제죠.
회사가 아닌 개인들도 아주 중요한 정보가 아니라면 클라우드 서비스에 파일을 올리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 때문인데

첫째. 해킹의 위험입니다.
예를 들어 모 기업의 서비스로 이용하던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털렸을 경우입니다.
메일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에 올려두었던 각종 파일까지 싹 털립니다.

둘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도덕적 해이입니다.
이게 뭐냐.
해킹이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서 사용자들의 자료를 털었을 경우입니다. 끔찍하죠.
예를 들어 제가 벤처회사를 차려서 중요한 사업기획서를 클라우드에 올려 팀원들과 공유하고 있는데 그걸 보고 먼저 만들어버린다면?

아주 예전에 보았던 영화중에 (톰 행크스 주연 이었던 것 같은데..) 윈도우와 같은 운영 시스템으로 세계를 장악한 기업에서 전세계 사용자들의 컴퓨터를 주기적으로 서칭해서 새로운 위협될만한 서비스가 있으면 개발자를 스카웃해버리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구글은 왜?
zdnet의 기사를 보면

드라이브에 올린 내 파일 구글이 쓴다고?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20426092141

구글 드라이브의 문제점은 교묘하게 넣어놓은 '사용자 자료의 재사용'에 대한 약관입니다.

솔직하다고 봐야하는 걸까요?

국내 서비스들의 약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향후 어떻게?
제가 한걸음만 더 나아가 생각해보자면

구글은 1단계 무료 서비스는 기존 약관대로 구글에서 사용자 파일을 사용할 수도 있다는 걸로

2단계 서비스부터는 어느정도 돈을 받고
'보안'을 약속하지 않을까합니다.

prezi 의 서비스를 보면 무료 사용자들이 만든 자료들은 자동으로 공유되고. 그 위의 유료서비스부터는 공유되지 않게 합니다.

•결론짓자면?
구글은 사용자들의 눈치를 안 볼 수 없기에 약관 재조정에 들어갈겁니다.
다만 제가 이야기한 것처럼 클라우드 서비스 시대의 '보안'의 문제를 부각시켰기 때문에

향후 보안 업체들의 약진이 예상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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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가 애플에 비해 없는 유일한 것은 바로 '맥북에어'와 같은 노트북일 것입니다.
핸드폰은 안드로이드로 얼추 따라잡았는데 노트북 혹은 데스크탑은 제대로 된 것이 없었죠.

그렇기에

애플에서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즉 앱스토어를 노트북/데스크탑 등의 PC 로
그대로 가져온 '맥 스토어'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제

구글은 웹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을 오픈했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폰에서 구현되는 어플을 파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최근 '크롬 OS(맥 OS, 윈도우 OS에 대항하는 구글의 OS)'로 구동되는 전용 구글 크롬 넷북을 선보인바,
당연히 크롬 넷북에 설치하는 스토어가 되리라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개발자라면

본인의 개발실력을 통해 '안드로이드 폰' '애플의 아이폰'에서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팔 수 있던 것을
넘어 'PC'에도 직접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서 팔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 열렸습니다.

물론 애플의 맥 앱스토어는 오픈한 기간에 비해 아직 파급력이 나타나지는 않고 있으나,
분명 올해가 가기 전에 큰 변화의 흐름을 가져오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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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조지오웰의 작품이기도 하며, 초 신예 '애플 컴퓨터'가 거대 기업 'IBM '을 빅 브라더라 부르며
자신들을 '해방자'라 칭했던 멋진 광고가 나온 해이기도 합니다.

당시 슈퍼볼 광고에 쓰인 이 광고는 상당한 임펙트를 사람들에게 선사했었죠.





이제 시간이 흘러

2011년 애플은 컴퓨터를 넘어 '스마트폰' '테블릿'시대에 뛰어들었고,
언제 어디서나 애플 아이폰/아이팟의 상장인 하얀색 이어폰을 끼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살포시 달린 '마이크 및 볼륨 조절 버튼'을 만지작 거리는 사람들 역시 볼 수 있죠.

누가 뭐래도 현재 애플은 전세계 스마트 디바이스를 지배해가는 BIG 회사입니다.

그래서일까요. 많은 회사들이 타도 애플을 외치며 '안드로이드'에 기반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 흐름에 동참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과거의 통신사 / 휴대폰 제조업체들 중에서도
BIG 한 업체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모토로라.

모토로라가 신인의 마음으로 태블릿시장에 도전하며 이제 애플을 '빅 브라더'라 칭하는 광고를
내놓았습니다. 역시 1984년의 애플처럼 2011년 슈퍼볼 광고를 통해서.





1984년 회색의 사람들이 무표정하게 움직였다면 2011년에는 흰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하얀 이어폰을
끼고 볼륨버튼을 만지작 거리는 손 모양으로 같은 방향을 향해 움직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듯 튀는 검은 복장의 남자. 갸벼운 태블릿으로 다른 이들과 다른 길을 찾고, '색'있는
꽃을 선물합니다.

직접 보시죠 ^^

내년이면 구글을 빅브라더로 만든 광고가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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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만나볼 수 있을 구글의 스마트 TV가 난항이 예상됩니다.
미국의 거대 방송 삼사와 최대의 서비스회사인 훌루가 모두 컨텐츠를 공급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인데 몇 가지 시사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결국 아무리 기술력이 뛰어난 신제품이라해도 그 안에 들어갈
'콘텐츠'가 없으면 승부하기 힘들다는 당연한 진리를 다시금 알게해주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자책 시장 역시 단말기가 아무리 좋아도 읽을거리가 없으면 소용없는것과 같겠죠. 애플이 강력한 원군인 앱스토어를 소유한것과도 다시금 비교됩니다.

둘째로 애플이 가격협상을 얼마나 잘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구글과 다른 회사들이 제휴하지 못하는 이유역시 마찬가지 이유일겁니다.
뭐 유튜브가 있긴 하지만 그 좋은 TV를 가지고 유튜브만 보는것도 웃기겠죠.

그럼 여기서 볼 수 있는 애플의 전략은 뭘까요? 이미 여러차례 책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애플은 OS와 제품 일체형 회사입니다. 그렇다면 애플 TV는 화면도 같이 생산한 제품이어야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티비를 보유하고 있고 애플은 그 티비를 화면으로 연결만하면 됩니다. 혹은 애플 TV를 중개기로 놓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화면을 연결할 수도 있겠죠.

누가 승리할지는 모르지만 소비자에겐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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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도가 하나 더 나왔다.
포스퀘어 + 구글 맵.

포스퀘어는 다들 알다시피 위치기반의 서비스로 내가 어느 장소에 갔을 때 '흔적'을 남기는 서비스인데, 국내에서는 대기업 중에서 '다음'이 중소기업 중에서는 'seeon'이라는 어플이 인기를 끌고 있다.



<포스퀘어 로그인 화면>


<포스퀘어 장소 기록 화면>

위의 그림에서 보듯 아주 단순하게 내가 있는 곳을 찾아서 '여기에
왔다.' '여기 뭐가 맛있다'는 식의 낙서를 남기는데 다른 사람의 낙서도 볼 수 있고. 자주 오면 시장의 지위도 선사하는 잔재미를 선사하기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런 포스퀘어가 구글맵과 매시업을 이루면서 좀 더 재미있는 서비스로 발전해가고 있다.





이제 지도를 펼치기만 하면 전세계 어디를 다녀왔었는지. 내가 남긴 기록. 감정. 만난 사람들을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는
놀라운 세상이 되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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