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닌텐도 스위치 - 독 장착 케이스 Nyko Thin 케이스(리뷰 전)





얼마전 닌텐도 스위치를 선물용으로 구입하고, 고민이 생겼다. 


케이스. 


한두번 들고나가보니 이거 쌩으로 쓰는게 감촉은 좋은데 뭔가 부실해보였다. 한번 떨어트리면 난리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폭풍검색해보니. 원... 뭐 이리 종류가 많은지. 



휴대용만할거라면 TPU 케이스나 크리스탈 케이스가 딱인데, 

집에서 할일도 많아보이니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는 장착되지 않는다더라. 


고로. 


케이스는 씌우지 말까?


조금 더 조사하다 


독장착 가능한 케이스를 발견했다. 


이것도 발열이 있다 없다. 이야기도 많은데, 카페를 통해 최저가를 발견한 김에 





잊어버리기전 남겨 놓는다. 



https://www.amazon.com/Nyko-Dockable-Thin-Case-compatible-Nintendo/dp/B077ZKVRTR/ref=redir_mobile_desktop?_encoding=UTF8&dpID=41VlxVmUFML&dpPl=1&keywords=Nyko%20thin%20case&pi=AC_SX236_SY340_QL65&qid=1519809466&ref=plSrch&ref_=mp_s_a_1_2&sr=8-2



아마존 직배로 국내 배송까지 가능하고, 배송료를 합치면 대략 15,000원~16,000원 가량 되는듯. 


중고나라에 가끔씩 택포 20,000원으로 올라오니까. 


그쪽을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다. 


도착하고 나면 다시 리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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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미니보험 판매의 의미는?



http://www.fntimes.com/html/view.php?ud=2018030509284348815e6e69892f_18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발견했다. -2018.3.5


기사의 내용에 따르면 각 보험사들이 월 9,900원 치아보험, 3일 보장 2,300원 '아이올모바일스키보험' 등 작은 보험들을 출시하고 있다. 

이런 미니보험의 시작은 '여행자보험'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기간이 보장되어 있고, 가입비는 저렴하며, 보장은 확실하게 해준다. 


이 세가지에 따라 진행되는 보험은 소비자들이 생각하기에 복불복 상황에서의 '안심'이 된다. 보험은 결국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작은 보험들을 팔아서 보험사들은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생활밀착형으로 쪼개고 나누어서 다양한 부분에서 합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과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에게 대응하기 위해 

마치 유니클로, 자라를 성공시킨 초 단기간 패션 아이템처럼 보험도 유연하고 빠른 사고 방식으로 접근되어 감으로 이해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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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무인 카페 500개 운영"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216085941


| 출처는 일본 닛테레 뉴스 입니다. 따라서 스타벅스의 완벽한 공식 입장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무인' 점포에 대한 이슈는 중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미국은 <아마존 고>로 더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향후 5년간 500개를 설치하겠다 발표하였다는데, 일단 당장 도입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벅스의 '문화'로 볼때 더 많은, 더 오랜 고민 후에 발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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