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연구소(Second Brain Lab) 의 스마트한 이야기들

나도 여행 간 다낭 _ (2) 비행기표 예약과 숙소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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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행 간 다낭 _ (1) 왠 다낭? - 먼저보기



우선은 비행기표다. 


비행기표를 검색하는 사이트들은 많지만 내가 택한건 '네이버 항공권'이다. 




서울과 다낭을 입력하고 항공권을 검색하면, 



이렇게 항공사별로 가격을 찾아준다. 

여기서 직접 예약을 해도 되지만, 해당 항공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같은 시간대를 찾아 결제 해도 관계없다. 


내 경우에는 



그림과 같이 갈때 올때 모두 밤이 아닌 오전 / 오후 시간대로 예약했다. 아이들과 함께 가다보니 새벽 비행기보다는 나을 것 같았고, 올때에도 저녁 9시 경에 도착하면

집까지 올때 차가 막히지도 않을 것 같다는 계산이었다. 

제주항공에서 바로 결제하지는 않았다. 


현대카드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https://www.priviatravel.com


현대카드 프리비아 사이트를 이용했다. 여기서 예약을 할 경우 10% 정도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는게 장점이다. 




2) 숙소 예약

 

 숙소는 고민이 많았다.  다낭을 여행할 경우 숙소는 '다낭'과 '호이안' 으로 나누어 잡는게 보통이다. 

그런데 앞에서 이야기했지만 아이가 많은 상태라 여기저기 옮기는건 최소화하자는게 목표였다. 따라서 숙소는 '다낭 하얏트 리젠시'로 올인. 


https://danang.regency.hyatt.com/ko/hotel/abridged/home.html



간단한 한국어도 나오고, 영어도 그다지 어렵지는 않기 때문에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을 해도 된다. 

(혹은 예약만 전문적으로 해주는 사이트들이 많으니.... 취소가 가능하니 양쪽다 가격을 비교해보자.)



(몇 번 더 이야기하겠지만 하얏트로 예약했을 때의 장점은 다낭에서 택시를 타고 '햐앗트'라고만 하면 다 안다는 것.)



비행기표를 예약했다. 잘 곳을 정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가서 무엇을 할지를 알아봐야하지 않을까?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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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행 간 다낭 _ (1) 왠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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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나게 올거라 예상되었던 12월 중순. 4박 5일의 일정으로 다낭을 다녀왔습니다. 

꽤 재미있었던 여행이었기에, 관련한 경험을 블로그를 통해 연재하려 합니다. 

**



일단은

 

 1. 이 여행은 7살 이하 아이가 있는 가족이 보기에 적합한 여행입니다. 

 2. 자유여행입니다. 

 3. 최대한 아이들을 생각해서 편하게 보낼 수 있는 일정으로 계획해 움직였습니다.





1. 왠 다낭?


 올해 초부터 가족 모임에서 <다낭 여행>이 언급되기 시작했다. 

고백컨데 어디에 위치했는지도 몰랐다. 



(여기더라... 베트남)


베트남 하면 '하노이' 만을 생각했던터라. 생소했지만. 워낙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 조금 검색해보니 


[다낭 최고의 여행지]


[놓치면 안되는 필수]


등 칭찬 일색!



여기에 더해서 




[뭉쳐야 뜬다 - 다낭편]에서 트와이스가 나오며 더 인기를 얻었다. 

(.... 한국 사람 다 가겠네... 라는 생각도)



'이왕 가는거 휴양지니까. 확 쉬다가 오자. 

편하게 지내다 오자.'


이런 이야기가 오고간 후 이왕이면 일찍 예매하자는 생각에 


12월 18일(월) - 22일(금) 4박 5일의 다낭 여행을 계획한 후 


티켓부터 끊었다. 


(여행의 시작은 티켓팅~)



동남아시아를 여행 갈때마다 보았던 '아름다운 바다' '예쁜 물고기들' '떨어지는 석양' 


추운 겨울. 따뜻한 나라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해변에 누워 차가운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상상했다. 



(이런 모습... 사진은 관계없는 사진..)



그런데 현실은, 



하하하....... ㅜㅜ 


게다가 부랴부랴 알아보니. 베트남 다낭은 우리나라와 온도 차이가 별로 나지 않더이다.... 



그래도 예약을 했으니, 즐겁게 떠나기로. 


어떤 숙소를 예약했을까?


-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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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을 출간하고 첫 강연회가 열렸다. 


(감사하게도 엄청나게 멋진 곳에서..)



4차 산업혁명은 워낙 많이 이야기 되어왔기에 조금 더 편하면서도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투썬 빌딩에 들어가자마자 포스터가 똬악. 이렇게 표지가 걸려있는걸 보니 왠지 콘서트장 같다. )



(죄송해요... 제가 찍었어요..)


팀장님의 간단한 소개가 끝난 후 본격적인 강의 



(열심히 이야기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내가 주목하는건 언제나 '현재'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 절대로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찍어 놓으니... 공기 청정기 광고..)


위에 언급한 내용까지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생방송을 해주신... 줄 알았는데 샤오미 앞에서 끝내셨었군요. 





끝나고 나서. 카카오에서 이런 레어템들을 준비해주셔서. 

추첨까지 잘 끝냈습니다. 


(저 화보집은.. 박보.....)





<4차 산업혁명의 시대, IT 트렌드를 읽다!>

 

http://www.yes24.com/24/goods/57634347?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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